4월 실업률 8.1% 하락
불구, 11만 5천명 증가에 그쳐
올연말 실업률 7.9% 기록, 한달 19만명 증가 예상
미국의 4월 실업률이 8.1%로
하락했으나 한달간 11만 5000명 증원에 그쳐 ‘실업률의 느림보 하락’과 ‘일자리
증가의 냉각’이 우려되고 있다.
미국의 4월 고용지표…
1. 지난 4월의 미국 실업률은 그 전달인 3월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8.1%로 개선됐습니다. 지난 2009년 1월 이후 3년 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2. 사기업 부문의 고용이 지난 달 증가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 증가폭이 지난
7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
멕시코 국경일인 싱코
데 마요 (Cinco de Mayo)를 맞아
이번 주말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펼쳐집니다
LAPD 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축제 당일인
내일(5일) 새벽 3시까지
한인타운 중심인 버몬트와 6가
헐리웃 블루버드와 고워 스트릿에 체크포인트를 …
4월말 주간 2만 7천명 감소, 1년만에 최대치 줄어
미 실업률 올 연말 7.8~8.0%, 내년 7.3~7.7%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급감해 고용시장 회복에 청신호로 여겨지고 있다
4일 발표되는 4월 고용지표에서는
실업률은 변함없을 것으로 보이나 일자리 증가폭은 소폭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