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취업생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는평균 4-5만 달러를 버는 캘리포니아 주 사무직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USA가 지난해 본 업체(jobkorea.com)를 통해 이력서를 제출한1만 5973건의 취업 조건을 분석한 '2016년 기업 지원 현황'에 따르면한인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는 일반 사무직…
UCLA 와 UC 어바인 캠퍼스 를 포함해 UC 계열 대학 학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노조 ‘팀스터스 로컬 2010’소속 만 2천 여명이 오늘(10일) 하루 파업을 벌였습니다. 오는 20일 출범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체류자를 보호하는 도시에 소송을 제기하고, 예산 지원 보…
LA 한인타운내 유일한 녹지, 3700 윌셔 잔디광장 철거를 두고 한인 부동산업체인 제이미슨 프로퍼티스와 허브웨슨 시의장사이 뒷거래 (BackRoom Dealmaking)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LA시내 기업의 선거 후원금을 근절하는 안이 추진돼 주목된다.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은 오늘(1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가 오늘(10일,어제) 신년하례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늘 오전 LA 한인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열린 LA 민주평통 신년하례식에는 17기 회장단과 자문위원 그리고 이기철 LA 총영사를 비롯해 각 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LA민주…
1,500만 달러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인 일당에게 어제(9일) 중형이 선고됐다. OC 브레아지역에 거주하는 올해 54살의 사이먼 홍( 한국이름 홍승욱)씨는 메디케어 사기, 불법 리베이트, 개인정보 도용 등 총 19가지 혐의로 지난해 10월 유죄평결이 내려졌고 어제 (…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위치한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명패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누군가 머라이어 캐리 명패에 ‘물음표’를 새겨놓은 뒤,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헐리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