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경찰 소속 여성 경찰이 순찰 도중 '묻지마 총격'에 피살됐다.뉴욕시 경찰 측은 "12년 차 경찰관 미오소티스 파밀리아가 오늘(5일)새벽 0시 반쯤 맨해튼 북부 브롱크스를 순찰하는 도중 피살됐다"고 밝혔다.당시 이 경찰은 순찰자 내에서 머리에 총격을 맞았고, 곧바로 …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 실탄 100발을 버린 미국 여성이 체포됐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해당 실탄은 4일 오후 4시쯤 하네다 공항 국제선터미널 3층 출발 로비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청소 담당자가 발견했다. 이 실탄은 22구경 총포의 실탄 100발로, 봉지에 싸인 채 쓰레…
이란과 시리아 등 이슬람권 6개국 출신 국민의 미국 입국을 90일간 제한하는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미국민 10명 중 6명이 지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오늘(5일)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이슬람권 6개…
세계인의 반찬 이라고도 불리는 스팸이 오늘(5일) 80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1937년 7월 5일 ‘호멜(Hormel)’은 햄 통조림 ‘스팸’을 출시했다. 호멜은 햄과 다진 돼지고기를 섞어 작은 캔에 넣고 팔았는데 이전에 있던 호멜 스파이시 햄이라는 통조림을 새롭게 만든 …
어제(4일)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올해 33살의 조이 체스넛 씨가 10분 만에 72개를 먹는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체스넛 씨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70개 기록을 깨며 2년 연속 ‘세계 최고 먹보’ 자리에 올랐다. 북가주 산호세 출신인 그는 강력한…
미국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터키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에 대해 '기내 랩톱 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CNN이 보도했다.UAE의 에미리트 항공과 터키 항공은 각각 성명과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두바이와 이스탄불은 아랍·아프…
어제 밤 남가주 일대에는 소방차 사이렌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경우 어제 (4일) 밤 11시 30분까지 모두 53건의 화재( vegetation fires) 가 신고됐는데 이가운데 상당수가 불법 불꽃놀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됐다. 산타애나 지역에서는 불법 불꽃…
남가주 곳곳에서 어제(4일)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는 20마일 떨어진 두 곳, 주루파 밸리 (Jurupa Valley) 와 레이크 매튜스에서 각각 산불이 일어나 비상이 걸렸다.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먼저 밴 부렌 블루버드와 주루파 로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