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 시정부가 한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노숙자 쉘터 건립을 강행 중인 가운데 어젯 밤 이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렸다. 참석한 50여명의 한인들은 대부분 한인타운 슬럼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2. LA시의회가 시청 인근, 전 어린이 박물관을 노…
오늘 새벽 세리토스 지역에서 운전을 하던 한 여성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슈메이커 애비뉴와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SUV를 운전하던 한 여성이 갑자기 날아든 총에 맞았다. 이 여성은 세리토스 타운 센터 바로 …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폭염 역사가 새로 쓰였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은 39.6도까지 기온이 상승했다. 또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는 오후 4시 정각 41.0도까지 치솟았다. 홍천의 41.0도는 부산·인천 1904년, 서울 1907년 등 한국에서 기상관측이…
인간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보건 정책마저 실패할 경우, 열파로 인한 사망자가 일부 지역에서 최대 2천 배까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독일 DPA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모내시 대학 연구팀은 20개 나라 412개 지역에서 오는 2031년에서 20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