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오늘(4일) 새벽 2시부터 해제됐다. 이에 따라 오늘(4일) 새벽 2시는 새벽 한 시로 조정됐다. 한국과 시차 역시 변동된 만큼 항공편들의 시간 확인이 중요하다. LA 를 포함한 서부 지역은 섬머타임 해제 이후 시차가 17시간, 뉴욕을 포함…
LA 동부 몬트레이 팍에서 전력 공급 창치가 폭발해 수 천 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남가주 에디슨 사에 따르면 어제(3일) 저녁7시 46분 350 사우스 맥페린 에비뉴에서 전력 공급 장치가 폭발했다. 이에 에디슨 사는 즉시 복구에 나섰지만 이 때문에 일대 다수의 신…
중간선거를 2일 앞두고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원의 경우 민주당은 지금보다 23석 이상을 보태면 과반218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에 등극한다. 어제(3일) CNN방송의 하원 판세 분석에 따르면 현재 공화당이 차지한 15개 지역구의 판세가 민주당에 기운 …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 일명 '캐러밴'(Caravan)의 입국을 막겠다고 공언한 연방 정부가 멕시코와의 국경 지대에 군인 7천명을 사전 배치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제(3일) 플로리다 주 펜서콜라 공항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서 오늘 밤 국경에 군대…
11월 중간선거 하루 전날인 오는 5일 헐리웃 배우들이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TV방송에 대거 출연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제인 폰다, 샬리즈 시어런을 비롯한 헐리웃 배우와 코미디언, 유튜브 스타 등 50여명의 유명인들이 오는 5일 생방송 TV 방송에 출연…
가디나 지역에서 30대 남성이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일) 저녁 6시 40분쯤 400블락 웨스트 레돈도 비치 블러바드에서 총상을 입고 숨져있던 35살 남성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남성의 생사를 확인 한 뒤 치료하려 …
플로리다 주의 한 요가교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AP와 CNN 의 보도에 따르면 중남부 시간으로 어제(2일) 오후 5시 30분 쯤 한 괴한이 플로리다 주도인 탤러해시의 한 쇼핑센터에 위치한 요가교실에 들어가 총을 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