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간선거에서 주지사를 비롯한 각 직책과 관련한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는 개빈 뉴섬 부지사가 예상대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 시간 현재 개표율 10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빈 뉴섬 부지사는 상대인 존 콕스 후보를 득표율 69.87…
26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했다. ABC7에 따르면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이시간 현재 10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7만 6천 956표를 득표했다. 이에 따라 7만 3천 77표를 얻은 상대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후보를 51 %대 49%로 앞서며 당선…
2018 중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특히, 26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의 탄생이라는 역사를 썼다. ABC7에 따르면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이시간 현재 10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7만 6천 956표를 득표해 7만 3천 77표를 얻은 상…
한인 1.5세인 영 김 후보가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된다. CNN·AP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는 오늘(6일) 밤 11시 50분 현재 캘리포니아 39선거구에서 73% 개표를 진행한 결과 53.6%의 득표율로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46.4%) 후보에 …
찬반 논란이 거셌던 주민발의안 6과 10의 부결이 확실시됐다. 개스비 인상 철회의 내용을 담은 주민발의안 6는 개표가 44% 진행된 현재 반대가 55%로, 찬성 45%를 크게 앞질렀다. 주민발의안 6은 도로보수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개솔린 세금 12센트 인상안을 철…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 주는 새 주지사로 민주당 소속 개빈 뉴섬 후보를 선택했다. 현재까지 개빈 뉴섬 현 부지사는 57%의 득표율을 기록해 상대후보인 공화당의 존 콕스 후보(43%)를 일찌감치 따돌렸다. 콕스 후보는 오늘(6일) 밤 9시 30…
오늘(6일) 치러진 11·6 중간선거 개표 초반에 상원에서는 공화당이, 하원에서는 민주당이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시간 오늘(6일) 저녁 8시 현재 인디애나, 켄터키, 버지니아, 버몬트, 플로리다 주에서 개표가 진행 중이다. 상원 선거에서는 대표적인 경합주로 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