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폭풍이 계속되면서 오늘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어젯 밤 8시 경엔 단 5분에 걸친 짧은 시간동안 무려 1,500번에 가까운 천둥 번개가 남가주 곳곳을 내려치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2. 미국이 북한과의 조기 협상 재개를 모색하기 시작한데 이어, 스티븐 …
어젯밤(5일) 남가주 비는 천둥번개를 동반했다. 국립기상청은 어제 저녁 8시 직후 단 5분 동안 남가주 해안가에서 무려 천 489차례 천둥번개가 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산타바바라에서 231차례 이상, 그리고 LA카운티에서는 40차례 이상 각각 천둥번개가 친 것으로 …
지난 주말 베벌리센터에서 총격 자살한 남성은 50대 한인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검시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2시10분쯤 베벌리센터에서 총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성은 LA에 거주하는 올해 53살 김모씨다. 김씨는 베벌리센터 8층에 위치한 '포에버21' 매장 안 탈의…
일본인 남자 가운데 최고령자인 와타나베 치테쓰 옹이 어제(5일) 112번째 생일상을 받았다. 오늘(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니가타현 조에쓰에 살고 있는 와타나베 옹은 올해 생일잔치에서 "앞으로 1~2년은 끄떡없다"며 만면에 웃음 띤 얼굴로 정정함을 과시했다. 단 것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5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대선 불출마 소식에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트위터에 "사기꾼(Crooked) 힐러리 클린턴이 2020년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확인하면서 백악관을 향한 세 번째 도전 가능성을 배제했다"며 …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은 2.6%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OECD는 오늘(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모두 2.6%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작년 11월 발표한 보고서 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은 3.3%로 작년 1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아지고 내년 성장률은 3.4%로 0.1%포인트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글로벌 교역이 둔화하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