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초 시내와 고성 해안가로 번지면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오늘(5일)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산불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성산불이 휩쓸고 간 고성군 …
디즈니의 유모차 반입 새 규정을 놓고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KCAL9 이 어제(3일) 보도했다. 디즈니는 입장객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일정 크기 이상의 대형 유모차와 웨건 형태의 유모차 반입을 금지한다고 지난달 28일 발표했다. 디즈니랜드에 …
지난달부터 사우스 LA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흉기를 휘둘러 최소 9명에게 공격을 가해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용의자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LAPD는 어제 오후 1시 45분쯤ㅡ사우스 LA 와츠 지역에서 용의자인 올해 19살 렌리 브라오네스를 체포했으며 인근에…
한 10대 소년이 8년 전 일리노이 주 시카고 인근에서 의문 속에 실종된 6살 아동을 자처하며 나타나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오늘(4일) 시카고 언론과 CNN·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소년은 오늘 새벽 켄터키 주 북부 캠벨 카운티를 배회하다 경찰 눈에 띈 후 2011년 시카고 …
미국과 중국이 워싱턴DC에서 무역협상의 막판 조율에 나선 가운데 양국은 강제성 있는 무역 합의사항의 이행 기한을 2025년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어제(3일)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2025년까지 미국산 상품 수입을 확대하고 중국에서 사업하는 미 기…
한국에서 대기오염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2017년 기준으로 만7천명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 가운데 90% 이상은 한국 대기 질 악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초미세먼지 때문에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비영리 민간 환경보건단체 '보건영향연구소'(HEI)…
러시아와 북한 간 정치·외교 접촉이 빈번해진 가운데 러시아 하원 대표단이 이달 12~16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반 멜리니코프 러시아 하원 제1부의장은 "북한 측으로부터 이달 11~19일 방북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지만 17일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