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 급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11월23일) LA 카운티 개솔린 Regular 평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21.3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어제(11월22일) 가격에 비해 4.1 센트가 내려간 것이다. LA …
전기요금을 체납한 일부 CA주민들이 주정부로부터 재정 도움을 받게 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22일) 자금 6억 4천 7백만 달러를 에너지 요금을 밀린 140만 가구 이상을 돕기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혜 대상은 지난 2020년 3월 4일부터 지난해(2021년) 12월 31…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경제 전망을 내놨는데 미국 경제가 올해(2022년) 1.8% 성장에 그치면서 지난해(2021년) 5.9%에서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2023년)에 0.5% 성장에 그쳐 더욱 좋지 않아지고 내후년 2024년이 되더라도 1% 성장에 머무르는 등 미국 경제는 앞으로 2…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각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을 'M두창'(MPOX)으로 개명할 계획이라고 정치전무내체 폴리티코가 어제(2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WHO가 이 병에 대한 '낙인 효과'를 지우기 위해 이렇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
미 금리 인상으로 평소 대출 의존도가 큰 농민들의 부담이 커져 농작물 생산 감소와 식량 부족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어제(22일) 진단했다. 오하이오주에서 옥수수와 콩 농사를 짓는 크리스 깁스 씨는 지난 5월 1일 연 3.3% 변동금리로 총 7만달러의 대출…
어제(22일) 밤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있는 월마트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 CBS등에 따르면 체서피크 경찰의 리오 코진스키 대변인은 이날 밤 월마트에서 총격이 벌어져 다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동부시간 밤 10시 12분 …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가 향후 10년에 걸쳐 후원금 100만 달러를 받게 됐다. 시니어센터에 따르면 한인 기업인 10명은 매년 12월 기금모금행사에서1 인 당 1만 달러씩 10년 동안의 기부를 약정했다. 시니어센터는 매해 10만 달러를 후원 받게 되는 것이다. 후원을 약속한 한…
이번 달 (11월) 초 헐리우드 지역에서 야생동물이 목줄을 한 강아지를 공격해 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공격을 가한 동물이 LA에서 가장 잘 알려진 마운틴 라이언 P-22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P-22는 목줄을 한 채 산책하던 강아지 2마리를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