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Waipahu Plantation에서
한국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펼쳐질 이번 행사에는
제기차기와 윷놀이, 연만들기와 낚시 등
각 종 놀이대회가 열리며,
전통탈 만들기와 태극기 만들기,
한국말 배우기와 골프퍼팅 연습하기 등의 강습도 함께 합니다…
전국에서 맥주 수입량이 증가한 21개 주 가운데
하와이가 포함됐습니다.
Bloomberg News에 따르면,
하와이는 지난 6월 한 달간 89,000 배럴의 맥주를 수입해
올 초보다 1.7%가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전국으로는 2%가 줄었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적은 수치를 보인 주는
…
7월 마지막 날 하와이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4달러 50센트로 보도된 지 하루 만에
2센트가 떨어졌습니다.
전국 자동차 협회 하와이 지부는
어제 하와이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4달러 48센트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힐로는 4달러 65센트에서 18센트가 떨어져
…
LA 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25일 연속 하락했다.
유가정보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오늘(8월2일) LA 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 25센트를 기록했다.
어제(8월2일)보다
하루 만에 2센트 내려갔고
사상 최고 가격이었던
지난 6월21일 4달러 63센트에 …
비번인 셰리프 경찰관이
자신의 집 앞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 국은
오늘(8월2일) 새벽 5시40분쯤
사이프러스 팍 인근 3400 블락 토프 애비뉴 부근에서
올해 27살의 후안 에스칼란테 셰리프 경찰관이
집 앞에서 총격을…
집에 침입한 강도단에게
거주자가 총격을 가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LAPD 웨스트 밸리경찰서는
어제(8월1일) 오후 2시45분쯤 우드랜드 힐스 지역
24300 블락 버뱅크 블러바드 부근 한 주택에
강도 3명이 침입했다고 밝혔다.
강도 3명은
정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는…
LA 다저스가 오늘(8월2일)
80년대 스타들을 추억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오늘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계속되며
그 당시 팀을 이끌던 토미 라소다 전 감독을 비롯해
스티브 가비, 론 세이, 빌 러셀, 페르난도 발렌주엘라 등
80년대 추억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오…
갱들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오늘(8월2일) LA에서 열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일반 대중에게 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거리의 치안 유지를 위한 갱 활동 방지를 위해
LA LivePeace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LA LivePeace 행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USC 풋볼팀 홈 …
(워싱턴)
E-Verify 5년 연장안 하원 승인, 상원도 수용할 듯
11월 시한만료, 5년 연장대신 자발적 참여 고수
불법 고용 차단 장치로 사용되고 있는 E-Verify, 취업자격증명제도가 5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만료되는 E-Verify 프로그램을 5년간 연장하는 대신 기업참여를 의…
(워싱턴)
실업률 5.7%-2004년이후 4년 만에 최고치
고용감소-올들어 7개월 연속, 최악은 피해
미국의 7월 실업률이 5.7%로 상승하고 일자리는 5만 1000명 더 줄어 들어 미국경제가 여전히 불경기 문턱에서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일자리 감소폭이 예상보다 크지 …
실업률 5.7%-2004년이후 4년 만에 최고치
고용감소-올들어 7개월 연속, 최악은 피해
미국의 7월 실업률이 5.7%로 상승하고 일자리는 5만 1000명 더 줄어 들어 미국경제가 여전히 불경기 문턱에서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일자리 감소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아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