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와 마우이가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장소로
탑 50위 안에 들었습니다.
여행 웹사이트인 Priceline.com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8년 마지막 밤 열리는 신년 축하행사로 인기 있는 순위에서
마우이의 와일레아와 마케나가 21위에 선정됐으며,
오아후의 와이키키 해변도 2…
존엄사를 위한 호스피스의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No One Dies Alone
일명 NODA 프로그램은 홀로 외로운 임종을 맞이해야 하는 환자를 위해
자원봉사자가 옆에서 자리를 함께 하며
죽음의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려움도 고통의 한 부분이라…
해마다 LA 지역 새해 맞이 행사에서
하늘에 총기를 발사하는 불법행위로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에 따라올해 LA 시 정부와 LA 시 검찰,
LA 카운티 셰리프 그리고 LAPD는
총기발사로 인한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박현경 기…
(워싱턴)
밀입국 시도 체포자 70만 5000명-20%감소, 32년만에 최저
합법이민혜택 신청서 432만건-전년도 보다 30% 급감
2008회계연도 한해 동안 경기침체의 여파로 미국 불법 이민과 합법 이민 시도가 동시 급감한 것
으로 나타났다.
2008년 한해 밀입국시도 체포자들은 전년보다 …
(워싱턴)
오바마 최측근 “중산층 근로자 새 감세 공약 지연 없다”
연소득 20만달러 이하 개인 500, 부부 1000달러
버락 오바마 차기 미 대통령은 취임 즉시 시행할 초대형 경기 부양책에서 중산층 근로자에 대해
부부당 1000달러씩의 추가 감세 혜택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