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뚜렸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9일 연속 상승해 어제보다 1.3센트가 오른
갤런당 2달러 1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역시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처음으로
2달러대를 넘어섰습니다.
…
LA 다운타운 지역의 지하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LA 소방국은 오늘 새벽 0시 30분쯤
LA 다운타운 샌 페드로 스트릿 5가와 6가사이에
지하 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도로가 물에 잠겼었다고 밝혔습니다.
파열된 수도관은 오늘 새벽 1시 15분쯤 단수됐고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18일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6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2센트 상승하며 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2달러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11월 29일 이후 처음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평…
1.어제 뉴욕 헛슨강에 불시착한 US Air 항공기에서 무사히 구조된 탑승객과 승무원 155명 중에 남가주에 거주하는 여성 등 한인 2명이 포함됐으나,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이 확인됐다.
2.비상착륙에 성공하면서 승객들을 모두 구조해 낸 조종사 슐렌버거 3세가 침착하고 노련…
(워싱턴)
공항입국시 영주권자 포함 열손가락 지문, 사진 찍어야
육로, 항구 입국에선 2차 검색시에만 채취
영주권자들까지 포함, 대부분의 미국입국자들이 18일부터 US VISIIT 시스템의 확대로 열손가락
지문과 사진을 찍게 된다.
다만 육로 검문소를 통해 입국하는 영주권…
(워싱턴)
총규모 오바마 요청보다 500억달러 증가 8250억달러
전체의 3분의 2는 정부지출, 기업 감세안 대부분 제외
미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오바마 경기 부양책이 민주당 의회에 의해 규모는 확대되고 내용은 대폭 손질돼 추진하게 됐다.
민주당이 하원에서 추진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