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리오 퍼디낸드 등 왕년의 세계적 축구 스타들이 꾸린 레전드 팀 OGFC가 K리그2 수원 삼성 레전드들을 상대로 첫 경기를 갖는다.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 OGFC가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레전드 팀을 상대한다고 6일 밝혔다.
OGFC는 박지성, …
여성 주심에게 성차별적인 폭언을 한 브라질 프로축구 선수가 12경기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6일 AP통신은 브라질 스포츠법원이 레드불 브라간치누의 수비수 구스타보 마르케스(24)에게 12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3만 헤알(약 84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6일 오전 9시 5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믹스더블 예선 4차전 중국의 왕멍-양진차오 조와 경기에서 6-10으로 패했다.
예선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에 5-7로 패한 한…
오타니 쇼헤이를 앞세운 일본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일본은 6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조별리그 대만과의 경기에서 13-0으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다.
이번 대회는 5회까지 15점, 7회까지 10점 차로 …
적수가 없는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35연승의 파죽지세로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8강에서 인도네…
11일멕시코 정부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멕시코·캐나다) 월드컵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0만명에 육박하는 장병과 경찰관을 투입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州) 사포판에서 연 기자…
'태권도 전설' 이대훈(34)이 미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합류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등을 함께 준비한다.
미국태권도협회(USATKD)는 5일(한국시간) "태권도계의 전설 이대훈을 미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대훈과의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이 봄철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으로 나섰다.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대만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앞으로 일본(6일), 체코(7일), 한국(8일)을 차례로 상대해야 하는 대만은 조 2위까지 주는 8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 티켓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쩡하오쥐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인터뷰…
전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이 오는 7∼8일 호주에서 2026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 간 레이스에 들어간다.
2026시즌 F1은 호주 그랑프리부터 오는 12월 아부다비 그랑프리까지 총 24차례 레이스를 통해 드라이버 챔피언과 제조사 챔피언을 …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마이크 브라운 감독이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와 관련된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브라운 감독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를 마치고 …
훈련 나선 김도영-안현민
월드베이스볼클래식한국 야구 대표팀의 2003년생 동갑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현민(kt wiz)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에서 1번과 4번 타자로 출격한다.
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김도…
인터뷰실에 들어선 안현민
[촬영= 유지호]
한국 야구 국가대표 4번 타자 안현민(kt wiz)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4전 전승이 목표"라고 밝혔다.
안현민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 시작 전 인터뷰에서 "모든 선수가 4승을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이 봄철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다.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