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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한 수 백명, 많으면 수 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여, 인적 물적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2.한인들의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수재민 돕기에 전 미주 한인사회가 성금모금에 나섰다. 3.백악관은 허리케인 카트…
8/31 정오뉴스 헤드라인
정오 뉴스 헤드라인 루이지애나 주 뉴 올리언스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도시의 80%가 물에 잠기고 둑 붕괴로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는 등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라디오 코리아의 성금 모금 방송이 오늘 오후 1시, 동…
8/31 아침 뉴스 헤드라인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이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으나 실제론 수백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등 인적•물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뉴올리언스 거주 한인들의 주택과 상가 등이 완전 침수돼 2천5백여 한인들이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잃어버…
8/30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수 백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연방정부의 구조와 복구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2.카트리나로 멕시코만의 석유시설에도 큰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 3.부도 수표…
8/30 정오뉴스 헤드라인
정오 뉴스 헤드라인 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미시시피 주에서만 최소한 80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등 인적, 물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충격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며 뉴욕 원유시장의 정규거래 유가가 사상 …
8/30 아침 뉴스 헤드라인
뉴올린스 등, 멕시코만 연안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지금까지 100명 가까이 숨지고 260억달러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카트리나는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돼 시속 20마일의 속도로 미시시피주 북동쪽을 지나고 있으나 강한 비바람은 여전히 위협으로 남아있다. …
8/29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카리브해 연안을 강타해,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앨라바마주 등에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2.부시 대통령은 허리케인으로 피해입은 에너지 업체를 돕기위해 전략 비축유를 공급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백악관이 전했다. 3.법정에서…
8/29 정오뉴스 헤드라인
정오 뉴스 헤드라인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오늘 새벽 루이지애너 주에 상륙한 후 미시시피와 앨러배머 주 등에 잇단 피해를 내며 계속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카트리나는 미국 석유와 천연가스의 1/3 가량을 생산하는 멕시코만 일대 정유시설에 피해를 입힘으로…
8/29 아침 뉴스 헤드라인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이 시간 시속 135마일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고 루이지애나 주 뉴올린스 남부를 강타하고 있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카트리나의 위력은 5등급에서 4등급으로 낮춰졌으나 도시들을 강타하면서 위력이 다시 세질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8/27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미국 동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도심 곳곳에 정전 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씨티 그룹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올 가을부터 둔화 될 것으로 예상 되면서 미국 금리 인상은 4%에 멈출 것이라고 주장…
8/27 정오 뉴스 헤드라인
잇따른 투자 사건으로 한인 사회 금융 사기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의 투자 방식에도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 됐다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00도 이상을 넘어서면서 전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 됐습니다. 강제 단전 조치까지 취해지…
8/27 아침 뉴스 헤드라인
잇따른 투자 사기사건으로 피해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의 “빠른 시간 내의 한탕주의” 의식이 우선 사라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대규모 강제 단전 조치가 취해지는 등, 전력부족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지율 …
8/26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강풍과 폭우를 동반하고 플로리다 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유너스 캐피날 메니지먼트 투자 사기 사건 발생에는 한인들의 묻지마식 투자방식도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3.남가주 지역의 수은주가 갑자기 올라가면서,…
8/26 정오뉴스 헤드라인
정오 뉴스 헤드라인 장기화되고 있는 이라크 문제에 대한 미국 여론이 반전과 부시 옹호로 나뉘면서 국론 분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기업국이 유너스 캐피탈 투자회사 장현수 대표의 모든 면허를 박탈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투자사기 사건…
8/26 아침 뉴스 헤드라인
이민비자가 조기에 바닥나면서 영주권신청이 이민국 잘못으로 기각돼도 재심사가 불가되는 등, 영주권 심사가 매우 까다로워지고 있다. 어제 오후 100도가 넘는 폭염속에 변전소의 송전 라인 고장으로 롱비치, 헌팅튼비치, 폰타나 등 남가주의 50만 가구가 40분간 정전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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