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트로피 든 차범근과 시우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북중미 2026 트로피 투어에서 차범근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를 마주하고는 후배들이 한번 안을 수 있기를 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프런트와 코치진을 보강했다.
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버드 블랙(68) 전 감독을 구단 야구 부문 선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또 강타자로 활약했던 윌 마이어스는 선수 육성 특별 …
정상급 왼손 선발 투수 랑헤르 수아레스(30)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대형 계약을 했다고 AP 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AP는 소식통을 인용해 "수아레스가 보스턴과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3천만달러(약 1천910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며 "조만…
프로농구 KBL은 15일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마레이가 비신사적 행위를 했다고 판단하고 그에게 제재금 9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 2쿼터 종료 직전 공격 실패 후 자신의 유니폼을 찢으며 불…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팬들을 만난다.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14일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한국을 찾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
오클라호마시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샌안토니오를 119-98로 꺾었다.
4연승을 질주한 오클라호마시티는 34승 7패로 NBA 3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0.829)을 기록한 가운데 서부 콘퍼…
미국 ESPN은 13일(한국시간) 브라운이 심판진을 비판하며 "원하는 만큼 벌금을 물려도 상관없다"고 발언한 데 대해 벌금 3만5천달러를 부과받았다고 전했다.
브라운은 지난 11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95-100으로 진 뒤 취재진과 만나 판정이 일관적이지 않다며 욕…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의 42점 맹활약에도 3연패를 면치 못했다.
레이커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2-124로 패했다.
레이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1)이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 등 미국 매체는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자유계약선수(FA) 브레그먼이 컵스와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7천500만달러(약 2천555억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2-0(21-15 24-22)…
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