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LA지역에서는 노동절을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LA/롱비치 항구 노동 연합 45주년 퍼레이드와 피크닉 랠리는 오늘 윌밍턴에서 “노동의 미래를 위한 투쟁”(Fighting for the Future of Labor)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퍼레이드는 오전 10시부터 브로드 애비뉴와 E …
어제(1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산불이 발생해 최소 650에이커를 전소시키며 일대에는 대피령 경보가 발령됐다. Cal Fire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23분쯤 샌 하시토 북쪽에서 레코드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처음에는 5에이커 정도를 태웠지만, 어제 오후 6시쯤 650…
브라질 아마존 지역 8월 화재 발생 건수가 14년 만에 최다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아마조나스주를 비롯한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지난 한 달간 3만8천266건의 화재가 감지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어제(1일) 보도했다. …
라질의 엑스(X·옛 트위터) 차단 조치에 대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맞불을 놨다. 뉴욕타임스(NYT)는 어제(1일) 억만장자 머스크가 자신이 소유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앞세워 브라질 대법원의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고 보도…
실적 악화로 역사상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미 반도체기업 인텔이 사업부 중 하나인 프로그래밍 가능 칩 부문(programmable chip unit)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어제(1일) 보도했다. 해당 사업 부문은 반도체 칩을 다양한 용도로 맞춤 제작하는 사업을 하고…
유틸리티 기업인 남가주 에디슨사가 오늘 (1일) 란초 팔로스 버디스 (Rancho Palos Verdes) 지역 지반 약화에 따른 안전 우려로 140가구의 전기 공급을 중단했다. 영향권에 들어간 지역 존(zone)은 RPV-E0160, RPV-E0155-A, RPV-E0155-B, RPV-E0150 일대다. 해당 가구들에는 긴급 대피 경보가 …
60대 은행원이 자신이 회사 업무용 책상에 앉은 채 사망한 사실을 회사와 동료들이 나흘 뒤에나 알아채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8월) 31일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 20일 애리조나주 템피의 웰스파고 사무실 3층에서 여성 직원 데니스 프루돔(60)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칸…
올해 (024년) 대선 후보들은 선거를 치르는데 드는 막대한 비용은 누구에게서 나오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늘 (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가장 많은 선거 자금을 후원한 억만장자…
미국의 주요 도시 8곳에서 25개 호텔 노동자 약 1만명이 노동절 연휴 기간 파업을 벌이고 있다고 A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이 오늘 (1일) 전했다. 이날 보스턴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샌디에이고, 하와이 호놀룰루 등에서 호텔 노조 '유나이트 히어'(UNITE HERE) 소속 노…
CA주가 글로벌 현안으로 부각한 딥페이크 문제에 칼을 꺼내 들었다. 지난달 (8월) 31일 AP통신에 따르면 CA주의회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딥페이크를 규제하는 일련의 법안을 처리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송부된 법안에 따르면 AI로 미성년자를 성 착취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