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이 한미 관계를 재조명하는 2018 한미관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LA 총영사관은 다음달(12월) 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반도 문제와 한미 동맹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2018 한미관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
오렌지 카운티 한인사회의 숙원사업인 신축 한인 종합회관 개관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는 다음달(12월) 12일 오전 11시 신축 한인 종합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프리 투어 행사를 갖는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 김종대 회장입니다. …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인 수익을 올린 TV호스트는 인기 법정 리얼리티 프로그램 ‘판사 주디’(Judge Judy)의 주인공, 주디 셰인들린으로 나타났다. 셰인들린은 지난해에만 세전 소득으로 1억 4천 7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셰인들린은 판사 주디의 5천 2백여 에피소드 방…
LA의 교통 체증을 초고속 지하터널을 뚫어 한 방에 해결하겠다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벽에 부딪혔다. 일부 주민이 환경소송을 제기하면서 결국 시공을 포기하기로 한 것이다. 오늘(28일) LA타임스와 IT 매체 엔게짓 등에 따르면 머스크…
벤츄라 카운티의 부촌 벨 캐년 지역 주민 옌 셔는 이달(11월) 초 대형산불 울시파이어가 집을 덮쳤는데도 집 안에 있던 200년 된 첼로와 고가의 희귀 열대어 수조를 지킬 수 있었다. 인근 커뮤니티 30가구가 대부분 전소했지만, 셔의 집은 불길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LA…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운전대를 잡는 65살 이상 시니어들이 늘고있는 가운데 80대 여성 운전자의 뺑소니 사건이 발생했다. 롱비치경찰국에 따르면 어제(27일) 오후 1시 45분쯤 벨플라워 블러바드와 27가 교차로에서 20대 남성이 쓰러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스…
울시 산불로 인한 부동산 피해금액이 최대 60억 달러에 달한다는 추산이 나왔다. 부동산 정보업체 코어로직은 오늘 울시 산불로 전소되거나 파손된 부동산의 전체 피해금액이 40억 달러~60 억 달러 사이에 달한다고 밝혔다. 거주용 건물로 인한 피해가 35억 달러~45억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