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근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30분쯤 당초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바함 블러바드 인근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시신에 대한 …
지난해 11월 캘리포니아주 최악의 산불에 대한 책임으로 전력회사 PG&E가 10억 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PG&E는 어제(18일) 새크라멘토 연방법원이 명령한 10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아들였다고 AP통신과 NPR 등이 전했다. 소송을 낸 14개 로컬 정부와 단체들은 이 …
이 시간 현재(새벽 6시 30분)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근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이 폐쇄됐다. 교통정보 웹사이트 SigAlert.com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바함 블러바드와 유니버셜 센터 드라이브 사이에서 사고가 발생해 전 차선이 차단됐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
한 10대 소녀가 온라인 채팅에서 범행을 저지르면 900만 달러를 준다는 말에 친한 친구를 살해했다고 AFP통신이 오늘(19일) 보도했다. 알래스카주에 살던 올해 18살 디날리 브레머는 인터넷 채팅에서 자신을 부자라고 소개한 '타일러'라는 이름의 남성을 알게 됐다. 사실 '…
올해 미국으로 가려다 숨진 중남미 이주자 수가 작년보다 크게 늘어나 최소 340명으로 집계됐다고 국제이주기구 IOM이 오늘(19일) 밝혔다. 올해 미국으로 가려다 숨진 중남미 이주자 수는 작년의 경우 6월 중순까지 241명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50% 이상 늘었다. IOM은 미국…
2020년 대선을 앞두고 과거 노예제에 대한 배상 문제가 선거 이슈로 쟁점화하고 있다. 어제(18일) 공영라디오 NPR와 AP통신에 따르면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는 오늘(19일) 배우이자 사회활동가인 대니 글로버와 작가 타너하시 코츠 등을 증인으로 불러 노예제 배상 문제와 …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실종된올해 19살의 한인 대학생 앤드류 윤(Andrew yun)씨가 어제(17일) LA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윤 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다. LAPD는 어제(17일) 오전 10시 45분쯤 1227 시에라 얼타 웨이(1227 Sierra Alta Way)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