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동시에 달성하고 위대한 전반기를 마쳤다.류현진은 어제(4일) 홈구장인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
어제(4일) LA북동부에서 규모 6.4 강진에 이후 오늘(5일)까지도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7분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늘 새벽 5시 38분에는 규모 4.1 지진이 시어리스 밸리에서 9.4마일 서쪽으로 깊이 지하 4.3마일을 진앙으로 …
어제(4일) 리지크레스트의 규모 6.4 강진은 남가주에서 20여 년 만에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지난 1999년 LA북동부 헥터 마인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지 꼭 20년 만이다. 1994년에는 한인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던 노스리지의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그런…
LA에서는 최근 지진 발생시주민들에게 경보를 보내는 앱이 운영에 들어갔지만 어제(4일)는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다. LA시정부가 올 1월 초 지진 조기 경보 앱 ShakeAlertLA를 전격 공개하면서 많은 주민들은 이 앱을 휴대전화에 깔아놓았다. 그런데 어제 이 앱을 통한 경보가 …
LA 북쪽 지역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 미 연방지질조사국은 오늘(7월5일) LA 시간 새벽 4시7분에 LA 북쪽 지역에서 규모 5.4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질조사국은 어제(7월4일) 오전에 일어났던 규모 6.4 강진의 여진이라고 전했다. 오늘 여진의 진앙지는 Searles Valley 서…
독립기념일이었던 어제(4일) 오전 리지크레스트에서 발생한 규모 6.4 강진과 관련해 LA에서는 911 문의가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LAPD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부상 등 비상상황에만 응급전화인 911에 전화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911로 지진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자…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오전 남가주에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하며, 전역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여진도 수차례 이어졌는데,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팜스프링과 솔튼 호수 등에서 규모 5.5~6.5의 강력한 여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
독립기념일인 오늘(7월4일) 오전 LA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국은 오늘 오전 10시33분 LA 북동부 San Bernardino County, Searles Valley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Ridgecrest에서 약 11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연방지질국은 20여분 경과후에 규모…
오늘(7월4일) 일어난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 강진이 지난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LA Times는 오늘 아침 10시33분에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6.6 강진이 1994년 노스리지에서 일어난 6.6 지진 이후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이라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