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신호에 달린 차량 사고로 숨진 사망자 수가 10년 만에 최고치에 달해 당국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경고하고 나섰다. 전국 자동차클럽 AAA는 가장 최신 정보인 2017년도 자료에서 빨간불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린 차량으로 인해 모두 939명이 숨졌다고 오늘(29일) …
LA는 ‘주차 전쟁’을 치를 만큼 주차 공간을 찾기가 매우 어려우며 자칫 주차티켓을 받기도 쉽다. 이런 가운데 LA에서 주차티켓을 가장 많이 받는 지역 10곳 중에 LA한인타운과 그 인근 미드 윌셔가 포함된것으로 나타났다. LA지역 매체, LAist는 LA교통국과 LA시 감사사무…
인공지능 AI가 가져올 미래 모습을 두고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사뭇 다른 견해를 드러냈다. 마 회장과 머스크 CEO는 오늘(29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제 2회 세계인공지능대회의 부대 행사로 열린 대담장에서 회동했다. 마 회장은 "나…
연방수사국 FBI가 어제(28일) 디트로이트 외곽에 있는 게리 존스 전미자동차노조 UAW 위원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며 UAW 부패 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뉴욕타임스 NYT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수사 결과 노조 간부가 자동차 회사 임원으로부터 …
대법원이 '국정농단'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한 2심 재판을 다시 하라고 결정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한국시간 29일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온라인 콘텐츠를 판매하다가 한국 이용자들이 발견해 신고하자 이를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오늘(28일) IT업계에 따르면 라인은 최근 한국과 일본 등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Stamps of Mr. M…
애플이 아이폰의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시리'와 이용자들이 나눈 대화를 계약업체 직원들이 듣도록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CNBC 방송이 오늘(28일) 보도했다. 애플은 그동안 이용자들이 시리와 나눈 대화의 일부를 녹음한 뒤 이를 사람들이 듣고 음성 인식 개선 등에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