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랄프스 마켓에서 2명이 흉기에 찔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 에 따르면 어제(1일) 밤 9시 15분쯤 3410 웨스트 3가, 버몬트와 3가에 위치한 랄프스 마켓에서 25살 남성과 30살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 이 2명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
노예림이 월요예선을 거쳐 출전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선두를 질주하다가 막판에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을 거뒀다.노예림은 오늘(1일) 오레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천476야드)에서 열린 …
알래스카주 남동부와 캐나다 북부에 어제(31일) 저녁 규모 5.0의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알래스카 지진센터와 연방지질조사국은 "사상자와 쓰나미 경보는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페어뱅크대학 지진관측센터에 따르면 지진은 어제(31일) 저녁 8시 32분 …
샌프란시스코 남부 새너제이의 한 호텔에서 유독가스를 내뿜는 독성물질로 인해 투숙객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31일) 오전 10시쯤 새너제이 페어몬트호텔 19층 객실에서 일어났다.극단적 선택을 기도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
존 리 LA 12지구 시의원이 채스워스에 계획된노숙자 쉘터를 다른 장소로 옮기겠다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지난달(8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존 리 시의원은 10243 N. Topanga Canyon Blvd.에 세워질 노숙자 쉘터에는 60유닛 정도만 수용되는 등 효율적이지 않다는 이유…
어제(31일) 텍사스 서부의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모두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사망자 수는 애초 5명에서 2명이 더 늘었고 부상자도 19명에 달했다. 피해자 가운데 1명은 현재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라고 오데사 경찰 대변인은 밝혔다. 총격범 역시 …
모레노 밸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31일) 밤 11시 29분쯤12000 블락 피존 패스로드에서 남성 3명이 흉기를 들고 서로를 폭행하다 총격으로 까지 이어졌다. 이로인해 두명이 총상을 입었다.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