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시티 뱅크가 올해(2019년)3분기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선방했다. 퍼시픽 시티 뱅크 지주사, PCB 뱅콥이 오늘(24일) 발표한 올해(2019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680만 달러, 주당 4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분기인 올 2분기660만 달러, 주당 40센트보다 개선된 것이…
오픈뱅크의 지주사 OP 뱅콥이 오늘(24일)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4백만 달러, 주당 2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2018년 3분기) 순익 350만 달러, 주당 21센트 보다 14.9%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은행의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올 3분기 4.1…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가유통기한이 지난 약들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처방약 수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KYCC의 ‘처방약 수거의 날’ 행사는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2시까지LA 새일교회(706 S. Westmoreland Ave)와 LA올림픽 경찰서(1130 Vermont Ave.)에서 동…
허브 웨슨 LA시의장이 한인타운에 초고층 주상복합 타워를 건설하려던 부동산 개발사를 도와주고 아들의 아파트 렌트비 동결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LA타임스는 웨슨 시의장의 아들인 웨슨 3세(Herb Wesson III)가 해당 부동산 개발업자의 아파트에 5년 가까…
전라남도 LA통상사무소가 한국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섰다. 지난 22일 전라남도 LA통상사무소와 LA한국문화원 등이 함께 LA한국문화원에서 세종학당수강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K-Food 시식행사를 개최했다. K팝, K 드라마 등을 기반으로 한류열풍에 힘입어 미국 내 한…
남가주 지역 강제 단전 가능성 영향권에 든 주민들이 더 늘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23일) 오후 LA와 오렌지카운티, 벤추라,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컨 그리고 산타바바라 7개 카운티의 30만 8천46 가구에 대한 강제 단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어제 아침 6개 카운티 1…
CA주 전체에 산불 위험이 높아진 기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가주는 물론 북가주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CA주 산림 산불보호국 등에 따르면 어젯밤(23일) 소노마 카운티에서 ‘킨케이드’(Kincade)로 명명된 산불이 발생해 지금까지 만 에이커가 전소됐다. 진화율은…
오늘(24일) 새벽 샌버나디노 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올드 워터 캐년 로드 인근 18번 고속도로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Old Water Fire’로 명명됐다. 산불로 지금까지 75에이커가 전소됐다. 새벽 4시 30분 현재 진화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