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기업 카후나 마사지 체어가 마이클 잭슨 첫째 아들 프린스 잭슨이 설립한 후원 단체 ‘힐 로스 엔젤레스(Heal Los ANGELES)’ 와 손잡고 LA 지역 발전 기여에 나섰다. 마이클 잭슨의 노래 힐 더 월드에서 이름을 딴 ‘힐 로스 엔젤레스’은 노숙자와 가정 – 아동 폭력, …
지난달(9월) 남가주 일대 주택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10.4%나 급등해 3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4% 이하를 유지하면서 주택 구입을 부채질하고있는 것인데, 남가주 6개 카운티 가운데 LA,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카운티 등 3곳에서만 주택 평균 …
LA 자비시장의 신화로 불리던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21이 파산보호신청을 낸 데 이어 전국의 매장 200곳을 곧 정리하기로 했다고 CNN비즈니스가 오늘(31일) 보도했다. CNN은 "포에버21이 방대한 매장 임대료 부담을 덜어내고 패스트 패션(중저가 의류)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
LA평통이 다음달(11월) 8일 출범식을 앞두고 회장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18기 회장에서 유임됐던 서영석 회장이 물러나고 에드워드 구 총괄 수석부회장이 다음달(11월) 1일부터 LA평통 19기를 이끌게됐다. 임기는 2년이다. 평통 사무처는 다음달 1일 LA 평통 회장 …
어제(30일) 시미 밸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했다. ‘이지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천 648에이커가 전소됐다. 또 산불은 6천 5백여 채 주택을 위협해 3만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한 상태다. 산불로 폐쇄됐던 23번 고속도로는 오늘 아침 재개통됐…
남가주에 잇딴 산불이 일어난 가운데 희망적인 소식도 있다. 지난 24일 캐년 컨추리에서 발생했던 틱 산불이 거의 진화됐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틱 산불로 4천 615에이커가 전소된 가운데 진화율은 98%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틱 산불은 오늘(31일) 중으로 완…
게티 산불은 진화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게티 산불로 대피했던 주민들 대부분이 귀가할 수 있게 됐다. 당국에 따르면 어제(30일) 저녁 7시를 기준으로 게티산불로 745에이커가 전소됐고, 진화율은 39%로 올랐다. 이로써 405번 프리웨이와 켄터 애비뉴, 선셋 블러바드 …
어제(30일) 힐 산불이 났던 리버사이드 카운티 후루파 밸리에는 오늘(31일) 새벽 또다른 산불이 새로 발생했다. 캘 파이어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랜초 후루파 팍 인근 5400 블럭 46가 애비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46 산불이라고 명명된 이 산불은 처음에 4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