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들에게 '꿈의 직장'으로 통하던 구글에서 직원과 회사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CNN 은 어제(26일) "구글과 직원 간 갈등이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수년간 직장인들에게 이상적인 일터를 상징했다. 공짜 식사와 사무실 내 미끄럼틀, 직장 내 보육, 투…
'사상 최악' 산불을 겪는 호주 남동부에서 발생한 화재 일부는 소방대원에 의한 방화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NSW주에서 19살 의용 소방대원이 불 7건을 낸 혐의로 체포됐다고 영국 국영 BBC 방송이 오늘(27일) 보도했다. 호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부…
'IT 제국'을 건설한 공룡 기업 아마존에 맞서기 위해 미 전국 풀뿌리 시민단체들이 손을 잡았다. 어제(26일)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40개 이상의 시민단체들과 수천 명의 활동가는 아마존과 관련된 공공·기업 정책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아테나'라는 이름의 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라스베가스 사우스 포인트 호텔에서 머슬마니아 주최 ‘30주년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켄드 월드 챔피언십’이 열린 가운데 한인 선수들도 대거 출전했다. 40여명의 팀 코리아를 비롯한 전 세계 선수 500명 이상이 겨룬 대회에서 JK 피트니스 대표인 …
LA한인회는 내년 연방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을 높이기위해 다음달(12월) 2일 저녁 6시부터 센서스 홍보대사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개인 300명과 단체 20곳에는 각각 100달러, 500달러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교육 당일(12월 2일) 간단한 저녁 식사가 제공되…
올 연말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서 장식하려는 주민들의 부담이 작년보다 좀더 커지게 됐다. CBS LA 오늘(26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평균 가격은 81달러다. 작년과 재작년에 각각 78달러와 75달러에서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