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저녁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에서 제 6차 TV 토론회를 벌인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 가운데 3명이 이튿날인 오늘(20일) LA에서 선거 유세를 벌인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LA한인타운을 찾을 예정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 45분 올림픽 블러바드…
이민 사기를 벌인 한인 변호사에게 18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어제(19일) 산타애나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올해 54살 박미해씨에게 18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박씨는 또 내년 3월 6일 배상금 관련 심리에도 참석해야 한다. 박씨는 지난 2000년부터 2017…
경제가 비교적 호조세로 알려진 미국에서 올해 문을 닫은 소매 유통 매장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 어제(19일) 시장조사 업체 코어사이트의 집계를 인용해 올해 문을 닫은 매장은 9천302개로 작년보다 59%나 늘었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조사를 벌여온 코어…
55년 전 시카고의 대형 종합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납치 사건에 새로운 관심이 쏠렸다. 어제(19일) 시카고선타임스와 WGN방송은 1964년 시카고 마이클리스병원에서 생후 이틀 만에 납치된 이후 소식을 알 수 없던 폴 프론착(55)이 현재 미시간주 소도시에서 다른 이름을 갖…
유엔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국외 북한 노동자를 본국으로 모두 돌려보내야 하는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전원 송환' 목표 달성은 어려워 보인다고 AP통신이 오늘(20일) 보도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17년 12월 22일 채택한 결의안 2397호에서 각 회원국에 자국…
미 경제가 10년 넘게 호황을 누리고있는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3분의 1이 단 1%의 카운티에 집중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LA카운티의 GDP 점유율이 가장 컸는데, 이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미 경제가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