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권거래위원회 SEC가 독일 자동차 업체 BMW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월스트리트저널 WSJ가 어제(23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BMW의 판매 관행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SEC는 일명 '세일 펀칭'으로 알려진 판매 관행이 북미 시장에서 …
겨울 추위가 매섭기로 유명한 시카고 일원이 수십 년 만에 처음 '포근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크리스마스인 내일(25일) 시카고 지역 최고기온이 화씨 54도, 섭씨12도까지 올라, 37년 만에 가장 포근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으로 어제(23일) 예보했다. …
라디오코리아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길거리 노래방 왕중왕전’이 지난 21일 부에나팍 ‘더 소스 OC’에서 성료했다.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임수연씨가 1위로 천 달러, 김다휘씨가 2위로 500달러, 권주리씨가 3위로 3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TOP 7’에 꼽힌 나…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연말연시 여행 시즌 중 LA국제공항은 오늘(23일)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LA국제공항 측은 어제(22일)에 이어 오늘도 공항이 가장 혼잡한 ‘수퍼 피크’의 날로 꼽았다. LA국제공항 측은 오늘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면서 공항 인근 도로에 상…
남가주에는 비와 함께 기온도 뚝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3일) 남가주 해안가에는 50도대 중반~60도대 초반의 낮 최고기온을 보인다. 밤 최저기온은 40도대 중반~50도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또 인랜드와 벨리 지역은 낮 최고기온 50…
남가주 일대 어제(22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23일) 더 많이 쏟아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LA중심부에 총 강우량이 1~1.25인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샌퍼난도와 산타 클라리타 밸리에는 그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고도 5…
남가주 일대 비가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침수된 가운데 110번 프리웨이도 침수 피해로 통제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23일) 새벽 11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카슨 스트릿과 223가 사이 전 차선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반대편 북쪽방면은 오른쪽 두개 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