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총영사관이 오는 12일 오후 2시 5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민주평통 의장 표창 전수식을 개최한다. LA 지역 협의회에서는 김진국, 오규준, 장병우, 최한종 등 4명의 자문위원이 표창을 받는다. ## 대한인…
봉준호 감독의 한국 영화 '기생충'이 어제(9일) 오스카 역사상 처음으로 작품상과 국제(외국어)영화상을 동시 수상하는 등 4관왕에 오르자 외신들은 이구동성 "오스카의 새 역사를 썼다"며 주요 뉴스로 긴급 타전했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
한국 영화사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이 신기록 잔치를 벌였다. 영화 자체는 물론 봉 감독 개인으로서도 희귀한 기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NBC방송 등 외신은 한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4개의 오스카상을 거머쥔 것은 1954년(시상식 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21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제시한 올해 미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일반적인 시장의 예상보다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오늘(10일)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21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올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로 3.1%를 …
영화 '기생충'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은 어제(9일)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의 쾌거를 이룬 것에 대해 "1인치 자막의 장벽은 이미 많이 허물어져 있었다"고 밝혔다. 봉 감독은 어제 저녁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 와서 찬찬히 돌이켜보면 1…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에 오르자 해외 연예인들을 포함한 유명인들도 축하 대열에 동참했다고 NBC 방송 등 외신들이 어제(9일) 전했다. 한인 배우들은 터져 나오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시상식 현장에서 '기생충' 수상을 지켜본 한인 여배우 산드라…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역사도 새로 썼다. '기생충'은 세계 영화 산업의 본산인 헐리웃에서 자막의 장벽과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딛고 작품상을 포함해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기생충'은 오늘(9일) 헐리웃 돌비극장에…
영화 '주디'의 르네 젤위거가 생애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젤위거는 오늘(9일) 오후 헐리웃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해리엇'의 신시아 에리보, '결혼 이야기'의 스칼렛 요한슨, '밤쉘'의 샬리즈 세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