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새벽 커머스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명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19일) 새벽 0시 10분쯤 4600블락 워싱턴 블러바드에서 총격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총을 맞은 남성은 현장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목격자 등 사건관련 신고는…
전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만 명을 돌파했다고 CNN이 오늘(19일)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전국 내 확진자는 현재 만 259명이다. 어제(18일) 알려졌던 8천500명 수준에서 하룻밤 사이에 추가로 2천 명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CNN이 집계한 전국 내 사망자도 어제(18일) 145명에서 152…
코로나 19 확산 속 불법체류자 단속이 이뤄져 논란이 일자 당국이 뒤로 한발 물러섰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는 단속을 일시적으로 완화한다고 어제(18일) 밝혔다. 이런 조치는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것으로 즉각적으로 이뤄진다고 ICE는 전했다. ICE는 이같은 움직…
CA주정부가 주내 코로나 19 환자가 급증하자 미 해군 병원선까지 동원할 예정이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18일) 미 국방부에 미 해군의 USNS 머시 병원선과 두 곳의 모바일 병원 지원을 요청했다. USNS 머시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병원선이다. 뉴섬 주지사는 CA주 해안…
LA시는 노숙자들 사이에서 코로나 19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18일) 레크레이션 센터 42곳을 임시 노숙자 셸터로 전환하고 이 곳에 새 침대 6천개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단계로 다음주 월요일까지 미 적십자사가…
CA주 코로나 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모두 증가했다. CA주 보건국은 오늘(19일) 869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고 집계했다. 또 CA주내 사망자는 총 17명으로 어제보다 4명이 더 늘어났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CA주 확진자는 870명, 사망자는 16명이다. LA카운티…
오늘(19일) 새벽 LA한인타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은 오늘 새벽 0시 20분쯤 426 사우스 알렉산드리아 애비뉴에 위치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국은 25분여 만에 불을 진화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국은 정…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20~40대도 코로나19로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분석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의회 전문매체 더힐,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어제(18일) 보도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미 코로나19 초기 확진자 2천449명의 사례를 …
캘리포니아주의 노숙자 약 6만 명이 향후 8주간 코로나 19에 걸릴 수도 있다고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18일)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우리의 모델 예측으로는 다음 8주 동안 거리에 나앉은 10만8천 명의 캘리포니아 노숙자들이 비보호 …
미 연구자들이 기존 약물 중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작용하는 성분을 찾아내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는지 검증에 나섰다. 빠르면 1주일 안에 효과가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ABC방송이 어제(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정량생명과학연구소의 네번 크로건 소장과 …
코로나19 확산세가 격화하고 있는 미국에서 정치 지도자들이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존 코닌(텍사스) 연방 상원의원은 어제(18일) 기자들에게 코로나19 사태의 책임은 뱀, 박쥐, 개 등을 먹는 문화를 가진 중국에 있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