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에서는 코로나 19 사태가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 가세티LA시장은 어제(24일)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세티 시장은 LA가 뉴욕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6일~12일 뒤쳐지는 추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따라서 LA주…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코로나19 사태 속 Safer at Home 명령을 위반한 채 계속 오픈하는 비즈니스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가세티 시장은 어제(24일) LA시 지역 검찰들이 비필수적 비즈니스가 여전히 영업하고 있다는 신고에 대해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
미 전역에서 의사들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언급되는 의약품을 자신과 가족에게 처방하는 식으로 '사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어제(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아이다호, 켄터키, 오하이오 등 6개 주에서 이런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의사들이 '셀프 처…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코로나19와 관련해 '혈장 치료'를 허가할 예정이라고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어제(24일) 보도했다. 더힐은 "FDA는 공인된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을 기부받아 목숨이 경각에 달린 매우 위중한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것을 …
불법체류자들은 자신의 신분이 공개될가 두려워, 이민자 커뮤니티는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의 적용을 받을까 우려하며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더라도 검사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LA시와 카운티 정부는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고위험군의 주민들은 누구나 …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늘고있다.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오늘(24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총 확진자가 662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어제(23일) 정오보다 126명, 지난48시간 동안 무려 256명이 증…
코로나19 사태 속 진행되고있는 2020 센서스 인구조사의 LA한인타운 지역 참여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23일)까지 전국 평균 참여율은 21% 였는데 LA는 15.3%, 한인타운의 경우 최저 6.9%에서 최고 15.3%로 평균을 훨씬 밑돌았다. 인구조사는 웹사이트(my2020census.go…
전국의 코로나19 환자가 4만8천 명을 넘겼다고 CNN과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24일) 보도했다. CNN은 오늘(24일) 오전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환자 수를 4만8천9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하룻밤 새 5천여 명이 증가한 것이다. 사망자도 최소 601명으로 집계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