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25일) 현재 6만5천 명을 넘어서며 확산일로인 가운데, 미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향후 3주 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어제(25일) CNN방송에 따르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지원을 받는 아이라 롱기니 플로리다대 전염병 …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 수가 천명을 넘어섰다. 최대 발병지인 뉴욕은 사망자 속출로 영안실 부족 현상까지 우려된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어젯밤(25일)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만9천18명, 사망자 수는 천42명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AP통신이 전했다. …
코로나19 사태로 '실업대란'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다. 로이터·dpa 통신 등은 오늘(26일) 연방 노동부가 발표할 예정인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이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dpa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지난 15∼21일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LA 전역에 이동 제한령 ‘Safer at home’이 발령된 가운데 차량으로 이동하다 벌금 티켓을 발부 받았다는 정보가 SNS에서 나돌고 있다. 차량으로 이동하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받았고 이동 제한령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 백 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았다는 내용과 함…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가 오늘(25일) 여름 더위가 코로나19 확산을 멈출 가능성은 작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ECDC는 보고서에서 코로나19가 중국 광시 장족자치구나 싱가포르 같은 열대 지역에서도 높은 수준의 번식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예비 분석 결과…
남가주에 위치한 아마존 시설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 아마존은 LA동부 모레노 밸리에 위치한 Fulfilment center에서 지난 18일까지 일했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후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CNN은 뉴욕을 비롯해 일리노이와 플로리다 등 전국 …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00여명에 육박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오늘(2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799명,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38명, 사망자는 3명 늘어난 것이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 바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한국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LA지역은 다음달(4월) 1일부터 6일까지 LA총영사관에서, 오렌지카운티는 다음달(4월) 3일부터 5일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치러진다. 투표시간은 매일 아침 8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