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북동부 리지크레스트에서 어제(26일)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어제 저녁 8시 46분 리지크레스트에서 6마일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리지크레스트는 지난해 7월 규모 7.1 등 강진이 발생했던 곳이다. 또 지난 2…
지난 주말 남가주에는 90도대의 낮 기온을 보이며 푹푹 찌는 날씨를 보였다. Stay at Home 명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집안 등 실내에서는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견디기 힘들 정도의 더위가 이어졌다. 예보됐던대로 폭염은 강한 바람도 동반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
CA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지난 주말 증가하기는 했지만, 증가폭이 눈에 띄게 둔화됐다. 오늘(27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 3천 703명이다. 그 전날에 비해 천 74명이 늘어난 것인데, 지난주 하루 2천여 명 신규 확진자가 추…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서 한달 새 2천600만명이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미 부호들의 자산은 오히려 3천800억달러가 늘어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어제(26일) 보도했다. 미 진보 성향 싱크탱크인 정책연구소(IPS)의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 다만 뉴욕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코로나19 '핫스팟'으로 꼽히는 지역에서는 확산세가 다소 꺾이면서 단계적으로 봉쇄 조치 완화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확진자의 수는 중국이 발병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작년 12월…
LA카운티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수가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6일) 보도자료에 따르면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8명 추가돼 총 913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사망자 수는 900 명을 넘어섰지만 연일 40명 이상 보고됐던 일일 사망자 수가 20명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내놓은 '살균제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조정관이 오늘(26일) 당혹감을 나타내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두둔하고 나섰다.주류 언론에 따르면 벅스 조정관은 오늘(26일) CNN방송…
LA 카운티 내 곳곳의 대기질이 악화돼 보건 당국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노약자들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26일) 샌퍼난도 밸리와 샌 가브리엘 밸리, 포모나/월넛 밸리, 샌 가브리엘 산악지대 일대 대기질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