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의 이동 제한령 ‘Stay At Home’이 완화에 대한 기약 없이 이어지면서 시위에 나서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LA 다운타운과 해변에서는 참다못한 주민들이 쏟아져나와 ‘이동 제한령’ 완화를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랜초 쿠가몽가 지역에서도 관…
LA 다운타운 내 차이나 타운에서 한 남성을 야구 배트로 폭행한 3명이 구금됐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4일) 새벽 6시쯤 400 블락 컬리지 스트릿에서 발생했다. 용의자 3명은 야구 배트로 피해 남성을 공격하며 강도 행각을 벌였고 이를 본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Stay at Home 명령이 시행된지 7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피로감을 보이는 신호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어제(4일) 보도했다. 사막 지역에서부터 오렌지카운티 해변에 이르기까지 점차 많은 비필수 업종 비즈니스들이 로컬과 주정부 명령에 저항해 다시 영업을…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이번주 Stay at Home 명령 완화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LA타임스와 ABC7 등 주요 언론들이 어제(3일)와 오늘(4일) 보도했다. 뉴섬 주지사는 지난 1일 금요일 주민들이 지쳐가는 것을 이해한다며 이르면 이번주 일부 규정을 완화하는 계획을 발표할 …
CA주에서는 여전히 Stay at Home 명령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지난 주말 명령 해제를 촉구하는 시위가 대대적으로 펼쳐지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경제활동 재개에 나서는 카운티 정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어제(3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북가주 유바와 서터 카운티는 지…
CA주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 5천명에 육박했다. 오늘(4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3일) 하루 천 253명이 늘어난 5만 4천 923명에 이른다. CA주 사망자는 23명이 증가한 2천 215명이다. LA카운티 확진자는 2만 5천명을 넘어섰다. LA 확진자…
어제(3일) 뉴욕타임스(NYT)는 국가별로 코로나19 피해가 다른 배경으로 인구분포, 문화, 환경, 정부 대응의 4가지 요인을 지목했다. 신문은 지역별로 감염 피해가 다른 원인에 관한 지식은 각국의 코로나19 대응에 중요한 함의를 지닐 수 있다고 설명했다. NYT는 코로나19 대…
코로나19가 불과 넉 달 만에 올해 주요 사망원인 질환 '상위권' 자리를 선점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발병 현황 집계에 따르면 오늘(4일) 코로나19 사망자로 보고된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4만7천여명이다. 올해 1월 9일 첫 사망자가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보고된 …
LA 시가 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가리지 않고 모든 LA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코로나 19 Testing’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NY Times는 지난주부터 LA 시가 무료 검사를 실시했고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지난 주말 LA 시 무료 ‘Testing’ 검사장…
CA 시민들의 저항은 지난 주말과 일요일에도 계속 이어졌다. CA 시민들은 시청 앞에서, 주 청사 앞에서 시위를 했고 개빈 뉴섬 주지사가 폐쇄를 명령한 Orange County 해변가를 찾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Stay at Home’ 명령이 장기화되는 것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LA Times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