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이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 대학생에게 공짜 도넛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피 크림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특별 메뉴 ‘2020 졸업 더즌’(2020 Graduate Dozen)을 선보이는데, 오는 19일 하루, 올해 졸업 예정자…
LA 카운티가 이동 제한령 Safer At home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오늘(13일) 브리핑을 통해 이동 제한령 Safer At Home 만료일 설정없이 몇 달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 5단계 경제 재개방 로드맵에 따라 이동 제한…
주식시장은 8일만에 이틀연속 떨어지며 3주만에 최악의 이틀을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하락하고 호재로 작용할만한 소식이 없는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팔자 쪽으로 급격히 쏠렸다. 출발과 함께 sell off mode로 밀렸다 잠시 혼조세로 반등한 장은 결국 폭락세로 무…
한 여성이 코로나19로 폐쇄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몰래 들어갔다가 고열의 온천 구덩이에 빠져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3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어제(12일) 옐로스톤 공원 관리 직원의 눈을 피해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 간헐천을 찾았다가 화를…
코로나19 사태 속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이 확산하는 가운데 공영방송 PBS가 지난 11일부터 다큐멘터리 5부작 ‘Asian Americans’를 방영하고있다. 5월 한 달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제 36회 LA아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Asian Americans’는 150년에 걸친 아시안들의 이…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안전한 정상화’를 강조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의 공식성명은 어제(5월12일) 오후 5시50분에 나왔는데 ‘LA will get back to work safely’라는 제목이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LA 카운티 발표 내용 관련해서 자신이 공식성명을 냈음을 분명히 했다. …
LA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올해(2020년) 100억달러 이상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비영리기관, 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 LATCB는 LA 지역 경제가 올 한해 1년간 관광산업이 ‘코로나 19’로 인해 여행각들의 급감으로 완전히 몰락하는 한해…
어제(5월12일) 평지풍파를 일으킨 바바라 포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 발표에 대해 LA 카운티 수퍼바이저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CBS는 오늘(5월13일) 캐스린 바거 LA 카운티 5지구 수퍼바이저가 어제 발표 내용에 대해 “It was taken out of context”라고 보도했다. 즉, ‘문맥을 무…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Safer at Home 명령이 조정 가능하다며 기겁(freak out)하지 말라고 주민들을 안심시켰다. 가세티 시장은 어제(12일) CNN과 인터뷰에서 바바라 퍼레어 LA카운티 보건국장이 3개월 명령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해서 이게 지금과 같이 유지된다는 것은 …
북가주에 있는 자동차 생산공장 재가동을 놓고 최근 CA와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Tesla’ 사이에 벌어진 이른바 ‘힘 겨루기’에서 결국 ‘Tesla’가 CA를 눌렀다. 북가주 Alameda County 보건국은 ‘Tesla’의 Fremont 공장 재가동이 다음주부터 가능하다고 오늘(5월13일) 공식성명…
어제(5월12일) 치뤄진CA 제25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승리가 거의 확실하다. NY Times는 공화당 마이크 가르시아 후보가LA 카운티 북부 지역을 관할하는 제25지구 보궐선거에서민주당 크리스티 스미스 후보를 누르고 승리할 것이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해군 비…
CA주정부가 경제 활동 추가 재개를 발표한 반면 LA카운티에서는 Safer at Home 명령을 3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는 보건국장 발언이 나와 실제로 명령 연장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어제(12일)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회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