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재 신임 LA 총영사가 어제(17일) LA에 부임했다. 박경재 신임 총영사는 어제 오후 2시 20분 대한항공 KE011편을 통해 LA국제공항에 도착해 임기를 시작한다고 LA총영사관이 밝혔다. 박경재 총영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역시 마스크를 쓰고 공항에 마중나온 황인상 부…
지난 주말 LA다운타운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 진화작업을 벌이다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한 소방관들 가운데 3명이 퇴원했다. LA소방국은 지난 16일 토요일 모두 12명의 소방관들이 병원으로 후송된 가운데 3명이 어제(17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그에 앞서 …
남가주 일부 지역에 오늘(18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비가 내리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북가주에서 남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가주 일부 지역에 0.1~0.25인치의 비가 내리고,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4도~10도가량 떨어…
CA주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섰다. 오늘(18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17일) 하루 천 347명이 추가돼 8만 165명에 달한다. CA주 코로나19 사망자 증가폭은 줄어들었다. CA주 사망자는 32명 증가한 3천 240명이다. 어제 CA주 사망자 …
코로나19 여파로 육류 가공처리 시설의 가동이 차질을 빚음에 따라 미국내 돼지 천만 마리가 시장에 출하되지 못한 채 9월까지 안락사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폭스비즈니스 방송은 어제(17일) 전미양돈협회(NPPC)를 인용해 코로나19에 따른 일부 육류 가공처리 시설…
코로나19 기원과 관련해 '연구소 바이러스 유출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중국 과학자가 코로나19와 관련된 논문을 발표했다. 오늘(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의 스정리 주임은 최근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
LA카운티 내 코로나 19 사망자가 천 800명을 넘어섰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7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는 29명이 추가돼 천 821명으로 집계됐다 추가된 사망자 중 16명은 기저질환자로 이 가운데 14명이 65살 이상, 1명이 41 - 65살 사이, 1명이 18 - 40살 사이 인 것…
CA 주가 내일(18일)부터 코로나19 사태속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서류 미비자들을 위해 1명 당 500달러, 한 가정 당 최대 천 달러까지 현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LA와 OC 거주 서류미비 한인들의 경우 CA 주로 부터 선정된 비영리 단체 아시안 아메리칸 …
부유층을 중심으로 한 상당수의 뉴요 주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도심 밖으로 '피난'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가 오늘(17일) 보도했다.인구 밀집도가 높아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은 뉴욕시 도심을 피해 외곽이나 다른 주의 별장 등으로 일시 대피했다는 의미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손잡이나 키보드 등 물체 표면에서 며칠간 생존하지만,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표면을 만졌다고 감염되는지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오늘(17일) dpa, AFP 통신에 따르면 WHO는 어제(16일)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코로나19가 물체 표면에서 …
LA와 OC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선 모양세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7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8센트 오른 갤런 당 2달러 87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2일 동안 10차례 오른 금액이다. 오늘(17일) 오렌지 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