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주요 인권운동 단체들이 LAPD의 ‘과잉 시위 대처’와 관련해 인권침해를 이유로 법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국변호사협회LA 지부, LA Chapter of the National Lawyers Guild와 LA Homeless 지원단체, LA Community Action Network는 최근 LA 시위 현장에서 LAPD 경찰관들 행동이 심각한 인권침해…
LA 경찰 노조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을 공개적으로 맹비난하고 나섰다. LA 지역 경찰들을 대표하는 노조인 ‘LA Police Protective League’는 어제(6월5일) 에릭 가세티 LA 시장을 강력히 비난했다. LA 경찰노조는 에릭 가세티 시장이 지난 4일(목) 흑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회동에…
남가주 한 40대 중반 백인 여성이 시위하는 사람들에게 ‘Pepper Spray’를 뿌려서 경찰에 의해 체포된 사실이 드러났다. FOX News는 남가주 LA 북서쪽 Thosand Oaks에 거주하는 46살 에이미 엣키슨이 지난 3일(수)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당시 에이미 엣키슨이 불…
LA를 비롯한 CA 전역에서 2주째 이어지고 있는 시위 사태로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북가주 Stockton의 한 매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CA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2주째 열리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코로나 19’ 확산이 우려된다고 …
남가주 Riverside County의 Temecula 시 시장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죽음, 시위와 관련해서 경찰을 옹호하는 취지의 ‘망언’을 했고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결국 사퇴했다. LA Times는 제임스 스튜어트 Temecula 시장이 최근 한 지인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에 …
LA 시가 인권 보호 전담 부서를 발족했다. 이는 백인 경찰의 강경한 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인종 차별 척결에 대한 여론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오늘(5일) 브리핑을 통해 인권 보호 전담 부서(Department of Civil and Human Rights)를…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조금 전 브리핑에서 LAPD 예산 삭감이 경찰에 대한 공격이 아닌 ‘정의’(pro-justice)와 ‘공공안전’(pro-public safety)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시는 2020-21 회계연도 경찰 예산 가운데 1억 5천만 달러를 흑인과 소수인종 커뮤니티, 여성 등 소외계층 주민…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의 오늘(5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445명 늘어 총 6만 천 4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67만 2천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