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가 과격하게 진행될 당시 투입돼 LAPD의 치안 유지를 지원하던 CA 주 방위군이 철수할 예정이다. LA 타임즈는 소식통을 인용해 CA 주 방위군이 빠르면 오늘(7일) 밤 철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부가 남아 치안이 완전 안정화 될 때 까지 LA 지역 내 주요 지역을 …
어제(6일)에 이어 오늘(7일)도 LA 카운티에서는 백인 경찰의 강경한 진압에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애도하고 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예정된 시위는 12개다. 우선 리틀 방글라데시 유스 그룹이 오늘(7일) 오전 11시 30분, 이스트 헐리…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가 40만 명, 확진자는 700만 명을 넘어섰다.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 오미터에 따르면 오늘(7일) 현재 전세게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40만 2천73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수는 701만 2천 17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미에서 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
LA와 OC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7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9센트 오른 갤런당 2달러 98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 일 동안 19차례 오른 가격이다. OC평균 개솔린 가격 역…
롱비치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여성 2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어제(6일) 밤 9시 35분 17가와 건드리(Gundry) 에비뉴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 여성2명을 포함한 다수가 모여있었고 그 곳으로 남성 4명이 탑승한 차량 1대가 접근했다. 이어 차량에서 남성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사망 항의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연방군 1만명을 투입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CNN과 CBS 등은 오늘(7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초 워싱턴DC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 연방군 만 명을 즉각 투입하길 원했지만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과 마크 밀리 …
LA카운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2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어제(6일)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329명 추가돼 6만 2천 33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68만 2천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자 가…
인종차별 규탄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 워싱턴DC에 집결한 병력이 복귀를 시작한 가운데 추가로 4천명이 내일(8일) 워싱턴을 떠날 전망이다.워싱턴DC 주 방위군 윌리엄 워커 사령관은 어제(6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국방부의 요청으로 11개 주에서 파견된 주 방위군들이 이…
이스트 헐리웃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LAPD에 따르면 어제(6일) 오후 4시 25분 4300블락 노멀 에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사건으로 20 대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LAPD는 용의자 신원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주민들의 제…
오늘(6일) LA 한인타운3700 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에서는 백인 경찰의 강경한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애도하고 이 사건에 대해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한인 1.5 - 2세들을 포함한 차세대 아시안이 주도한 이번 시위는 500 여 명이 참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