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만명을 넘어섰다. 오늘(8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7일) 하루 2천 227명이 늘어나면서 총 13만 930명이다. CA주 코로나19 사망자는 25명이 증가한 4천 633명이다. CA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대다수는 L…
LA북동부 리지크레스트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젯밤 9시 15분 리지크레스트에서 14마일 동쪽에 위치한 지점에서 규모 4.3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저녁 8시 25분에는 리지크레스트에서 북서쪽으로 31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0 지진…
LA 등 남가주 지역에 오늘(6월8일) ‘산불주의보’가 내려졌다. 연방기상청은 오늘(6월8일) LA와 Ventura, Santa Barbara County 등 남가주 지역에 산불주의보인 ‘Red Flag Warning’을 발령했다. 연방기상청은 오늘 남가주 대부분 지역이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
오늘(6월8일) 남가주 일대에 산불주의보, ‘Red Flag Warning’이 내려진 가운데 발써부터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LA 카운티 북쪽, Santa Clarita 인근 Castaic 지역에서 오늘(6월8일) 새벽 산불이 일어났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새벽 26900 블락 Tapia Canyon Road 부근에서 산…
어제(7일)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헐리우드 시위 외에 남가주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시위가 열렸다. LA다운타운 시청 앞에는 150~300명 정도가 모여 스프링 스트릿과 그랜드팍 사이를 오갔다. 그에 앞서 오전에는 마이클 무어 LAPD 국장과 함께 부모, 자녀들이 LAPD 본부부…
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사망사건으로 전국에서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백악관 바로 앞 도로에 'Black Lives Matter'를 새겨넣은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인 그는 흑인이자 민주당 소속이다. 바우저 시장은 지난 5일 백악관과 마주하는 라파예트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코로나19 대응에 쓰겠다고 호언했던 예산의 대부분을 아직 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무부와 국제개발처(USAID)는 지난 3월 연방 의회에서 승인한 15억9천만달러 규모의 국제원조기금 중 4분의 1가량인 3억8천600만달러만 집행됐다고 …
LA카운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4천 명에 육박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7일)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523명 추가돼 6만 3천 8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69만 6천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