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시위로 경찰 예산을 삭감하라는 목소리가 커진 후 LA 대중교통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늘(22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메트로 교통국 MTA가 지나는 천 433마일 서비스 지역에는 93개 철도역과 천 4백여 개 버스 정류장이 있는 가…
지난주 가디나 지역에서 LA카운티 셰리프 요원 총에 맞아 숨진 18살 청년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다고 ABC7이 오늘(22일) 보도했다. 안드레스 구아르다도 죽음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고 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가디나에서는 어제(21일) 오후 2시쯤 10…
LA카운티 정부가 저소득층 거주지(Affordable Housing) 관련 예산을 렌트비 보조로 변경해 배정하는 안을 고려한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내일(23일) 저소득층 거주지 예산 2천만 달러를 렌트비 보조에 대신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셰일라 쿠엘과 마크 리들…
Orange County가 이틀 연속 ‘코로나 19’ 감염 최고 기록을 세웠다. LA Times는 지난 20일(토) 총 413명이 Orange County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감염자 숫자로 최고치 기록을 세웠고, 그 다음날이었던 어제(21일) 일요일에 434명의 신규 감염자가 나와서 하루만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0일 만에 재개한 대선 유세가 흥행에 참패한 게 정말 K팝 팬과 온라인 플랫폼 틱톡을 사용하는 10대 때문이었을까. 워싱턴포스트는 어제(21일) "이들이 트럼프 유세 참가자를 과다 추계하게 한 것은 사실에 가깝지만 그들 때문에 유세 흥행이 실패…
코로나19 2차 유행 우려와 '홍콩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미중 갈등 격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오늘(22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싱가포르 시장에서 장중 한때 금 현물가격이 최근 한달간 최고치인 온스당 천758달러 85센트…
아시아 최고 부자이자 인도 재벌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회장인 무케시 암바니(63)가 세계 10대 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블룸버그 통신은 오늘(22일) 자사의 억만장자 인덱스를 인용해 암바니의 순자산이 최근 645억 달러로 늘어나면서 그가 세계 10대 부호 명단에 …
웹 심슨이 미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우승으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099야드)에서 오늘(21일) 계속된 대회 최종일 경기는 기상 악화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심슨은 길었던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
남가주 내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1일) LA카운티 내 갤런당 개솔린 가격은 하루새 0.8센트 상승해 3달러 6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2일 이후 최고가다.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도 어제보다 0.3센트 상승한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