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 LA 12지구 시의원이 지역구 내 노인 아파트에 도시락과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존 리 LA 12지구 시의원은 오늘(26일) 그라나다 힐스에 위치한 노인 아파트를 방문해 한인 음식점 ‘식도락’에서 제공한 180인분 상당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
LA 온누리 교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물품 지원 프로젝트로 온정을 전했다. 온누리 교회는 지난 22일부터 코로나19 사태속 정부 지원 조차 받지 못하는100여 가정에 식료품과 마스크, 세정제, 생필품, 아동 용품, 키프트 카드 등 만 달러 상…
유명 베이커리 ‘Porto's Bakery and Café’ 다우니점에서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식당이 임시 폐쇄됐다. Porto's Bakery 측은 해당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전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였다며, 방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문을 닫은 것이라고 밝혔다. …
라하브라 지역에서 폭죽을 불법 판매한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라하브라 경찰은 어제(25일) 600블락 노스 리지웨이 레인과 700 블락 웨스트 엑지터 에비뉴에 위치한 주택 2곳에서 폭죽을 불법 판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급습 작전을 벌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올해 23살 휴…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인접한 임페리얼 카운티 정부에 이동 제한령 재강화를 촉구했다. 코로나19 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CA 주 내에서도 특히, 임페리얼 카운티의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동안 임페리얼 카운티 내 코로나19 …
미국에서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일일 신규 환자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고 수준인 4만명에 근접했다. 이처럼 코로나19가 급속히 세력을 넓히자 주 정부들은 경제 재개에 제동을 걸거나 영업을 재개한 사업장을 다시 문 닫게 하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하고 있다. CNN 은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백악관 태스크포스 브리핑이 오늘(26일) 두 달 만에 열렸다. 미 전역에서 주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맞물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 4월 27일 마지막이었던 TF의 언론 브리핑이 오늘(26일) 다시 열린 것이다. 종전에 TF 브리핑은 도널드…
미국이 오늘(26일) 홍콩의 자치권 훼손과 인권 및 자유 침해에 책임이 있는 중국 관리들에 대해 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1984년 중·영 공동선언에서 보장된 홍콩의 고도의 자치권을 훼손하거나 인권과 기본적 자유…
니키 헤일리 전 UN 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24일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영 김 후보는 오는 11월 3일 결선에서 길 시스네로스 현 의원과 리턴매치를 벌인다. 연방 39지구는 LA와 오렌지,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걸쳐있고 한인 밀집지인 부에나팍과 …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했던 동북부 지역이 속속 초,중,고교의 가을학기 대면수업 재개 구상을 내놓고 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늘(26일) CNBC에 출연해 학교 대면수업 재개와 관련해 “초,중,고 가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난 그렇게 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