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29일) 첫 TV토론에서 시작부터 후임 연방대법관 지명 문제로 대충돌했다. TV토론 진행을 맡은 크리스 월리스 폭스뉴스 앵커가 가장 먼저 꺼낸 주제는 연방대법원이었다. 윌리스 앵커가 미리 제시한 코로나19와 경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첫 TV 토론을 진행중이다. 두 후보는 개인 신상, 연방대법원, 코로나19, 경제, 인종과 폭력, 선거의 완전성 등 6개 주제를 놓고 90분간 토론을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일촉즉발의 팽팽한 긴장감 속에 전방위로 충돌…
잠시전인 LA 시간 오늘(29일) 저녁 6시 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첫 TV 토론에 나섰다. 라디오코리아는 김윤재 앵커와 주형석 기자가 TV 토론 시작과 동시에 생중계에 돌입했다. 라디오코리아 TV 토론 생중계는 유튜브 체널(https://www.youtube.c…
CA주가 경찰 등이 업무 외 목적에 범죄현장 사진을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정했다.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어제(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일명' 2020년 코비 브라이언트법'라고 불리는 사생활 침해 법안에 서명했다.이 법은 경찰 등 법 집행기관 요원과 소방관, 응급…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천 명 이하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9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905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 수는 26만 9천 284명으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앞으로 2…
코로나19 셧다운 기간 전국 성인들의 알코올 섭취가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타모니카 기반의 정책 씽크탱크인 ‘랜드 코퍼레이션’(RAND Corp.)에 따르면 특히 여성의 과음이 41%나 늘었다. 해당 연구에서 과음은 2시간내 4잔 이상의 술을 마신 것으로 규정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오늘(29일) 방탄소년단(BTS)이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트위터에서 이번 주 한국에서는 가족들이 모여 추석 연휴를 축하하는 가운데 BTS 제…
지난 26일 밤 샌페드로 지역 LAPD 하버 경찰서 안에서 경찰들을 향해 총격을 가한 20대 LA거주 남성이 오늘(29일) 기소됐다. 올해 29살인 용의자 호세 세르파 구즈만(Jose Cerpa Guzman)은 2건의 살인 미수, 반자동 총기를 이용한 공격, 2급 강도 등의 혐의를 받고있다. 223만 달러…
주식시장은 6주만에 처음 3일연속 상승했던 모습을 뒤로하고 4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유가는 크게 떨어진 가운데 호조를 기록한 경제지표들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 첫 대선 후보 TV 토론을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는 profit-taking으로 이어졌다. 개…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오늘(29일) 지난해(2019년) 납세 신고 자료를 공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같은 조처를 하라고 요구했다.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낸 연방 소득세가 각 750달러씩 총 천500달러에 불과하고 최근 15년 중 10년은 소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오늘(29일) 밤 첫 대선 TV토론은 두 후보 간 악수도 생략한 채 곧바로 토론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을 반영해 악수는 물론 어색해 보인다는 이유로 팔꿈치 인사조차 하지 않기로 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