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차기 행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낙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늘(23일)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옐런 전 의장은 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재무장관이 된다고 전했다.옐런 전 의장은 지난 2014년 2월 …
LA한인타운 북쪽 웨스턴 애비뉴 선상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전 10시 15분쯤 537 노스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단층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진화작업은 26분여만에 완료됐다. 화재 현…
남가주 일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트윈데믹’(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 우려가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LA한인회가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이뤄지는 4차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은 오는 2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
LA 한인타운 체이스은행 앞에서유리창을 파손하려던 남성이 체포됐다. LAPD는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쯤 3731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체이스은행 앞에서 한 남성이 창문을 두드리는 등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용의 남성을 체포한 …
남가주 일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트윈데믹’(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 우려가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LA한인회가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이뤄지는 4차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은 오는 2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
코로나19 재확산속 의무적 준수가 요망되는 마스크 착용을 악용하는 범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뉴스 기관 ‘크로스타운(Crosstown)’이 LAPD를 인용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부터 지난달(10월) 31일까지 용의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행…
최근 실시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여론조사기관 ‘Gallup’이 최근에 실시한 백신 관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의 58%가 백신을 맞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월 중순 실시된 같은 여론조사에서 50%에 그쳤던 것에 …
오늘(23일) 새벽 LA남부 110번 프리웨이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심하게 다쳤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14분 105번 프리웨이와 만나는 11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한 차량이 방어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
LA안에서도 코로나19 감염이 큰폭으로 급증한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주민들이 걸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수퍼 검사장’이 내일(24일) 오픈한다. 샌퍼난도 레크레이션 팍에 문을 여는 이 검사장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