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세가 그칠줄 모른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4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9천 142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 수는 82만 7천 498명으로 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낮게 집계됐지만 이는 크리스마…
뉴욕주에서도 처음으로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나왔다.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4일) 뉴욕주 북부 새러토가 카운티에 사는 60대 남성이 최근 B117 변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영국에서 처음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
한미은행이 코로나19 사태속 바니 리 행장의 신년사 영상과 함께 2021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바니 리 행장은 코로나19 사태속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았던 지난해(2020년)을 되짚어보며 새 달력의 첫 장을 펼친 2021년, 기회와 가능성을 찾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코…
주식시장은 최근5일동안 4일이나 상승했던 Santa Claus rally를 끝내고 올해 첫 거래날부터 폭락세에 돌입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강세를 보인 상황에서도 제대로 자극된 매도심리는 강력한 panic selling으로 이어졌다. 상승출발한후 곧바로 추락한 장은 단순한 sell off mode를 …
전국에서 오늘(3일)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 수가 12만5천여명에 달하며 또다시 새 기록을 썼다.입원 환자 수는 사망자 수를 점쳐볼 수 있는 선행지표로 여겨진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CNN은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를 인용해 3일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12만5천544명…
US 메트로 뱅크도 화상 시무식으로 2021년을 시작했다. US 메트로 뱅크 김동일 행장은 코로나19 사태속에서도 임직원과 고객 모두가 단합해 좋은 결실을 이뤄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허리띠를 졸라메고 총력을 기울인 결과 자산과 예금, 대출 부문에서 40% 이상의 성장…
코로나19 사태속 뱅크오브호프가 화상 시무식을 통해 2021년 새해를 시작했다. 케빈 김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속에서도 확산 방지와 정부의 경제 지원 정책에 동참해 고객에게 헌신한 직원들을 독려했다. 특히, PPP 긴급 시행을 위해 노력한 SBA 팀과 철저한…
미 바이오기업 모더나가 새해 코로나19 백신 생산 목표량을 늘려 잡았다.모더나는 오늘(4일) 보도자료를 내 올해 백신 글로벌 생산량 최저 전망치를 기존 5억회 접종분에서 6억회 접종분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종전 전망치보다 20% 늘어난 것이다.이에 최대 전망치는 10억회 …
제117대 연방 의회가 어제(3일) 출범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영 김 등 한인 연방 하원의원들이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CA주 48지구의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은 트위터에서 미국은 지구상에서 최고의 나라라며 이 것이 바로 나의 아메리칸 드림이라…
추수감사절 수치 급증으로 이미 병원 위기사태에 처한 LA카운티에서 포스트-크리스마스 코로나19 수치 급증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2일 보도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LA카운티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는 만 9천 63명으로 역대 3번째로 높은 하루…
LA에서는 6초에 한명꼴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3일)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가정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는데다 CA주민들이 경계를 늦춤에 따라 펜데믹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