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오늘(10일) 브리핑을 통해 앞으로 2 – 3 주 안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를 교사와 일부 필수 업종 종사자로 확대할 계획을 피력했다. 코로나1…
양성 판정과 입원 환자 비율 등 CA 주의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의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한 달 전 13%가 넘던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은 5% 밑으로 떨어진데다 입원 환자 비율은 지난 2주 간 3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백신 접종 범위만 확대된다면 상황은 크…
미국인 약 10명 중 1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며 미국에서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공급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는 여전하다고 CNN이 오늘(10일) 보도했다.델라웨어주는 당초 3월 1일로 예정됐던 다음 단계 백신 접종 대상자 확대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됐다고 9일…
LA 카운티 페어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지난해(2020년)에 이어 올해(2021년)도 취소됐다. LA 카운티 페어 주최측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여전한 만큼 대규모 축제를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올해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이 하락하고 있…
텍사스 제 394 지방법원Zoom 화상 심리중로드 폰튼(Rod Ponton)변호사가 자신도 모른채 켜져 있던 아기 고양이 필터로 진땀을 뺐다. 텍사스 법정에서 민사상 몰수 사건을 다루던 도중 돌연 로드 폰톤 변호사의 얼굴이 고양이로 변했다. Zoom 구동에 익숙하지 않았던 폰톤 변호…
미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개솔린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월보다 0.3% 올랐다고 오늘(10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한 것으로 석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4% 올랐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발기부전제 성분을 빼내 넣어 만든 가짜약을 천연 치료제라고 판매해온 플러튼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어제(9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올해 62살 이남현씨는 46개월형, 즉 3년 10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이씨는 지난해 9월 가짜상표 약을 밀수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
미국 ‘코로나 19’ 사망자 숫자와 관련해 CA 주가 전국 50개주들 중에서 1위에 올랐다. Reuter 통신은 CA가 어제(2월9일) NY을 제치고 미국에서 사망자가 가장 많은 주가 됐다고 보도했다. CA에서는 어제(2월9일) 오후 현재 45,000명 이상이 ‘코로나 19’로 목숨을 잃었다. 그 …
CA에서 개빈 뉴섬 주지사에 대한 Recall Campaign이 벌어져Recall Election에 필요한 서명자 숫자가 거의 충족되고 있는 가운데백악관이 공개적으로 Recall에 반대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2월9일) 트위터를 통해 개빈 뉴섬 주지사가 기후변화 문제에…
대형 약국체인 CVS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연기했다. CVS는 당초 내일(2월11일)부터 백신 접종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이를 하루 연기해 12일(금)부터 접종 센터로서 역할에 들어간다. CVS가 백신 접종 센터로서 역할을 하루 연기한 것은 백신 양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2종의 병용 요법을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더힐 등 외신이 어제(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DA는 경증과 중등증 증세를 보이는 성인·청소년(12세 이상) 코로나19 환자뿐 아니라 중증으로 병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