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일) 헐리우드 지역 101번 프리웨이에서 크레인 사고에 의해 전깃줄이 떨어지며 부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파손되고 일대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젯밤 10시 50분쯤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바함 블러바드 출구 인근에서 떨어진 전…
남가주 지역이 오늘(3월9일)부터 겨울 폭풍 영향권에 들어간다. 연방기상청은 오늘(3월8일) 밤부터 남가주 산악 지역에 겨울 폭풍 영향으로 1피트 이상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기상청은 오늘밤 10시부터 11일밤 10시까지 48시간 동안 LA 카운티 모든 산악 지역…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오늘(3월9일) 주정 연설을 한다. CA 주지사 공보실은 오늘(3월9일) 저녁 6시부터개빈 뉴섬 주지사가 Dodger Stadium에서 주정 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오늘 주정 연설은 개빈 뉴섬 주지사 취임 이후 3번째로 Twitter와 Facebook, Youtube 등 SNS를 통해 생중계 방송된다…
LA 카운티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해 이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에 나선다. 힐다 솔리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어제(3월8일) 인간관계위원회 산하에 프로그램 ‘LA vs Hate’을 제안했다. 그동안 LA 카운티가 인종 증오범죄의 타파…
LA 지역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급락하면서 안전 등급이 최하인 ‘Purple’에서 ‘Red’로 한 단계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식당 실내 식사는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금 추세대로라면 다음주 중에 ‘Red’ 등급으로 내려갈 것이라…
미 코로나19 일일 신규 사망자가 석 달여 만에 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어제(8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전날 전국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877명이다. 일일 사망자가 천명을 밑돌기는 작년 11월 29일(906명) 이후 99일만에 처음이다. 올해 들어 사망자가 가장 …
메이저 리그 사커 MSL의 LAFC 김문환 선수가 LA에 입국해 개인 훈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LAFC 공동 구단주 존 토링턴은 단장은 오늘(8일)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구단 설립 이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항상 한국 선수를 영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팀 색깔과 …
코로나19 관련 수치 급감으로 LA 카운티의 추가 경제 재개방 시기가 대폭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된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8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880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전체 확진자 수는 120만 4천 18명으로 소폭 늘었다. 지난…
일광 절약 시간제 ‘서머타임’이 오는 14일 새벽 2시를 기해 시작된다. 오는 14일 새벽 2시를 새벽 3시로 한 시간 앞으로 돌리면 된다. ‘서머타임’이 시작되면 한국과의 시차는 LA 등 서부가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뉴욕 등 동부가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각각 줄어든…
전국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은 코로나19 사태속 지난해(2020년) 120억 달러 규모의 손실으로 3만 명에 가까운 인원을 감축하는 등 최악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비드 칼훈 CEO가 지난해에만 보너스로 2천 100만 달러를 지급받아 형평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