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카운티의 Westminster 지역 고속도로에서 오늘(4월26일) 새벽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해 사람이 한명 숨지는 인명피해가 일어났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4월26일) 새벽 1시18분쯤 405 Fwy 북쪽 방면 Beach Blvd 부근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았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 지역 Great Park에 새로운 대형 백신 접종센터가 오늘(26일) 오픈한다. 어바인 시정부와 프로바이드 헬스 앤 서비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Great Park 백신 접종 센터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에서 오후 3시 사…
LA한인타운 서쪽 페어팩스 지역에서 어제(25일) Black Lives Matter 시위 행진이 펼쳐졌다. 어제 오후 3시쯤 시위대 100여 명은 7600 블럭 베벌리 블러바드에 위치한 팬 퍼시픽 팍에 모여 약 1시간 가량 공원에서 시위를 벌인 뒤 3가와 페어팩스 애비뉴 교차로까지 행진했다. 시…
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의 어제(25일)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소감은 한인들과 한국인들은 물론 미국인, 전세계를 감동시키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미 주류 언론들은 윤여정의 재치 넘치는 수상 소감에 주목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LA타임스는 “‘Mr. Brad Pitt,…
한인들은 물론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한국 투자자들인 '서학개미'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는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등 미 기업들이 이번 주 잇따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어제(25일) 미 경제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S&P500지수 소속 기업 …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은 어제(25일) "최고의 순간인지 모르겠다"며 "'미나리'는 우리의 진심으로 만든 영화이고 진심이 통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연기상을 받은 윤여정은 이날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작품상은 클로이 자오의 '노매드랜드'가 차지했다. 클로이 자오 감독의 '노매드랜드'는 오늘(25일)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7', '미나리', '프라미싱 영 우먼', '더 파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맹크',…
'기생충' 이후 한국 영화 역사상 또 다른 한 획이 LA다운타운에서 그였다. LA 시간 오늘(25일) 오후 5시 부터 시작된 제 93 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윤여정이 여우 조연상을 들어올렸다. 힐빌리의 노래 '글렌 클로스', 보랏 2 서브시퀀트 무비 필름의 '마리아 바카로…
캐머런 스미스와 마크 리슈먼이 미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주인공이 됐다. 오늘(25일) 루이지애나 주 애번데일의 뉴올리언스 TPC 루이지애나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는 20언더파 268타로 …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윤여정이 오늘(25일) LA다운타운 유니온 스테이션에 마련된 레드 카펫을 밟았다 윤여정은 시상식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3시쯤 시상식이 열리는 유니언 스테이션에 도착했다. 윤여정은 '미나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 …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원 원장은 오늘(25일) 존슨앤존슨의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의 혈전 야기 우려와 관련해 정말 드문 일 이라며 감염 방지를 생각했을 때 접종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이익이 된다고 밝혔다.콜린스 원장은 이날 CNN에 출연해 얀센 백신을 65살 미…
취임 100일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50%가 넘는다는 여론조사가 잇따르고 있다.NBC뉴스가 17 - 20일 미국 성인 1천 명을 상대로 조사해 오늘(25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3%가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지지한다고 답했다.민주당 지지층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