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에서 교도소 재소자들 이름을 도용해서실업수당을 신청해 수령하는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CA에서 실업수당 사기 범죄를 전담하는 Task Force 팀은 지난 5개월 동안 68명을 실업수당 사기 혐의로 체포한 가운데1,600건이 넘는 의혹을 추가로 적발하고 조사에 들어…
코로나19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들은 인파가 붐빌 때를 제외하고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연방질병통제예방국 CDC는 오늘(27일)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접종 받은 주민들은 사람들이 다수 모인 곳을 제외하면 야외 마스크 착용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
대표적 전기차 업체 Tesla가 어제(4월26일)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Tesla는 전기차 판매가 아니라 자동차 규제 크레딧 판매와 비트코인 투자로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드러나 시장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다. Tesla는 …
지난 2월 美 주택가격이 7년여만에 최대치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의 2월 주요 도시 20 주택가격 지수는 1년 전에 비해 11.9% 올라 2014년 3월 이후 6년11개월만에 상승폭이 가장 컸다. 그 전달인 1월에도 주요 도시 20 주택가격 지수는 11.1% 올라 올…
Hollywood에서 오늘(4월27일) 폭발이 일어났다. LA 소방국은 오늘 새벽 1시35분쯤 Hollywood 지역 6100 블락 Franklin Ave, Gower St 부근에서 갑작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결과 변압기가 원인이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
플러튼 지역 91번 프리웨이에서 오늘(27일) 새벽 총격 대치극이 벌어지면서 일대 전 차선이 전면 폐쇄됐다. 대치극을 벌이는 용의자는 오늘 새벽 LA다운타운과 USC 사이에서 벌어진 드라이브 바이 슈팅 사건 3건으로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이었다. 오늘 드라이브 바이 슈…
미국인 500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거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LA에서도 수십만명이 권장일까지 두 번째 주사를 맞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LA카운티 보건국이 어제(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27만 8천여 명이 부작용…
미 서부 해안에서 기업들이 폐기한 독성물질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통 수만 개가 발견됐다. 어제(26일) AP 통신에 따르면 UC샌디에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는 최근 LA 해안과 산타 카탈리나섬 사이 해저 구역의 이미지를 촬영했다. 연구진은 3만6천에이커가 넘는 구역을 촬…
개빈 뉴섬 CA 주지사 리콜 선거가 사실상 확정됐다. CA 주 총무국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 리콜 선거에 필요한 유효 서명이 162만 6천 42개나 모아졌다. 이는 리콜 선거 개최에 필요한 유효 서명 149만 5천 여개를 13만 개 이상 넘어선 것이다. 단, 리콜 선거가 확정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