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가 전국 최악의 모기 도시로 꼽혔다. 해충방제회사 ‘Orkin’가 최근 발표에 따르면 LA가 가장 모기 활동이 심각한 도시 전체 1위였다. Atlanta가 지난 수년 동안 최악의 모기 도시 1위였는데 올해(2021년) 들어서 LA가 1위로 올라선 것이다. LA와 Atlanta, Washington DC, Dallas, Chicag…
어제(5월25일) 열린 조지 플로이드 1주기 시위에 NY 시장 후보가 참가했다가 체포됐다. Daily News는 션 도노반 NY 시장 후보가 어제(5월25일) Tribeca지역 Holland Tunnel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1주기 추모 시위에 참석해 시위대와 함께 행진하고 구호를 외치다가 경찰에 의해…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에 의해 비참한 죽음을 당한지 꼭 1년째였던 어제(5월25일) 전국에서 추모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LA Downtown에서도 조지 플로이드 1주기 추모 집회가 열렸다. LAPD 본부 건물 앞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1주기 추모식에서는 수백여명 사람들이 마스크…
LA카운티의 코로나19 수치가 백신 접종에 힘입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25일) 업데이트 된 CA 주 각 지역별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수는 1.2에서 0.3 낮아진 0.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사시 양성 판정 비율은 0.6%에…
CA주가 극심한 가뭄 사태가 지속되면서 지난해(2020년)에 비해 산불 사례가 900건 더 많게 집계됐고 CA주 전체 토지 4% 이상이 이미 전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소방 대원, 시설, 장비 충원 등에 20억 달러를 투입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
주식시장은 어제 rally mode를 하루동안의 반짝 상승으로 끝내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다시한번 오르고 발표된 몇몇 경제지표들의 희비는 엇갈린 가운데 투자심리는 평소보다 더 심하게 사자와 팔자 사이에서 갈등했다. Rally mode로 출발한후 하락반전과 상승…
코로나19 사태속 일시 폐쇄됐던 LA 강 레크레이션 존이 다음주 오픈한다. LA강 레크레이션 존 측은 메모리얼 데이인 오는 31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엘리시아 벨리와 세풀베다 유역 일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동안 카약과 낚시, 산책 등을 LA…
미국의 3월 주택가격이 1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아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늘(25일) CNBC 등에 따르면 S&P 코어로직 케이스 - 실러 3월 전국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13.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005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이다.10개월 연속 오름세를…
미국 성인 절반이 오늘(25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AP, AFP통신이 보도했다. 백악관도 이날 중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 성인이 50%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AFP통신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라고 평…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생산하는 코로나19 백신도12살 이상 청소년에게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제전문매체인 배런은 오늘(25일) 모더나가 내달 초 식품의약국 FDA를 비롯해 각국의 의약품 감독기관에 12~17살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