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노숙자 영구 시설이 오는 10월까지 마련돼야한다는시와 카운티에 대한 지방법원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어제(5월27일) 고등법원에서 항소심이 열렸다. LA 지방법원이 노숙자 방치를 ‘구조적인 인종차별’로 규정하고 오는 10월까지 모든 Skid Row 노숙자들이 안전하게 잠…
중서부 Idaho 주에서 강제 마스크 착용을 놓고주지사와 부지사간에 공방전이 벌어졌다. 제니스 맥기친Idaho 부지사는 이번주 초에 브래드 리틀 주지사가 업무 관계로 출장을 간 사이에주지사 권한 대행을 맡았을 때 강제로 마스크 착용을 하도록 만들 수 없다는 강제 마스크 …
캐나다의 한 원주민 학교 부지에서어린이 유해가 대량으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AFP 통신은 한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에서어린이 215명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는 지난 19세기에 문을 열어 20세기 중반까지 캐나다에서 운영된 시설이다. …
오늘(28일) 헐리웃 한 쇼핑 센터에서 남성 1명이 투신해 숨졌다. LA소방국은 오늘(28일) 아침 8시 32분쯤 헐리웃 앤 하이랜더 쇼핑,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남성 1명이 투신하려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다. 이에 따라 LA 소방국은 즉시 에어 메트 등을 설치하는 것은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28일) 2022회계연도용으로 6조 100억 달러 규모의 슈퍼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워싱턴포스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 2022회계연도에 6조100억달러의 지출을 예상하는 1천700여쪽 분량 예산안을 의회에…
미국인 10명 중 1명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존스홉킨스대학은 오늘(28일)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3천321만9천여명으로 집계했다. 또 누적 사망자 수는 59만3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인 10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
헐리웃에 위치한 쇼핑센터에서 남성1명이 자살 소동을 벌이고 있어 일대 교통이 혼잡해지고 있다. LA소방국은 아침 8시 32분 쯤 6801 웨스트 헐리웃 블로버드에서 남성이 뛰어내리려 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LA소방국, LA경찰국, 정신 건강 전문가가 남…
지난 21일 오렌지 시 55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올해 6살 에이든 리오스(Aiden Leos)군이 숨진 가운데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용의 차량을 공개했다. CHP에 따르면 용의 차량은 2018년 또는 2019년형 흰색 폭스바겐 골프 스포츠웨건(Volkswagen Golf SportWagen) 모델이…
롭 본타 CA주 법무장관이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어제(27일) 아태계 커뮤니티와 함께 펜&패드(Pen & Pad)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시작에 앞서 롭 본타 CA주 법무장관은 아태계 커뮤니티 AAPI를 언제나 지지하고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자신도 속해있는 만큼 함…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이 오늘(28일) 국제여행을 위한 백신여권에 대해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오늘(28일) ABC에 출연해 미국으로 오가는 항공편을 위해 어떤 문서를 만들지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우리는 이를 매우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