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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유예 운전면허 텍사스 허용, 미시시피 금지
08.24.2012
상반된 주정부 운전면허 결정 잇따라 나올 듯 공화 주지사 3곳 금지조치, 민주 주지사들 대부분 허용예상 추방유예받을 서류미비 청소년들에 대한 운전면허증 발급에 대해 텍사스는 허용한 반면 미시시피 주는 세번째로 금지하고 나섰다. 오바마 행정부의 구…
추방유예 저지위해 이민단속요원들이 소송
08.24.2012
현직 단속요원 10명, 텍사스 연방법원에 제소 롬니 자문관 크리스 코박이 주도, 정치적 소송 논란 현직 이민단속 요원들이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 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소송 대리인이 미트 롬…
공화 이민정책 ‘불법이민자 지원, 고용시 불이익’
08.22.2012
거주민학비 제공대학, 불체자보호 지역 연방지원보류 히스패닉 지지율-롬니 28%, 오바마 63% 미트 롬니 대통령후보 체제를 출범시키려는 공화당이 불법이민자를 지원하거나 고용하면 불이익 을 주겠다는 강경 이민정책을 정강정책으로 채택해 우려를 낳고 있다. …
앨라배마, 조지아 강경 이민단속조항 불법 판결
08.20.2012
앨라배마 학생 이민신분조사, 조지아 불체자보호 처벌은 중단 경찰의 이민신분확인은 합법, 계속 시행 가능 미국내에서 강경 이민단속에 앞장서고 있는 앨라배마와 조지아의 이민단속법 가운데 경찰의 이민신분 확인은 합법 판정을 받은 반면 학생이민신분 조사…
추방유예자 운전면허금지 확산
08.20.2012
네브라스카도 불체 청소년 운전면허, 공공혜택 금지 애리조나식 강경이민법 지역으로 확산 현실화 추방유예받는 청소년들에게 운전면허증과 공공혜택 등을 전면 금지시키겠다고 나선 주지역 들이 애리조나에 이어 네브라스카로 확산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
추방유예자 운전면허금지 확산 우려
08.17.2012
불체 청소년 운전면허 등 공공 혜택 금지 애리조나식 강경이민법 지역으로 확산 조짐 추방유예받는 청소년들에게 운전면허증과 공공혜택 등을 전면 금지시키겠다고 나선 애리조나주의 조치가 강경 이민법을 시행하고 있는 주지역들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
추방유예자 운전면허, 학비놓고 상반된 조치
08.17.2012
애리조나-운전면허, 공공혜택 금지 시카고-거주민 학비 위해 장학금 제공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이 시행에 돌입했으나 애리조나주정부가 운전면허금지로 반박하고 나선 반면 시카고에선 거주민학비를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는 등 상반…
미 추방유예, 워크퍼밋 신청 장사진
08.16.2012
대도시 설명회, 상담에 수천, 수만명씩 몰려 한번기각되면 어필 불가해 제출에는 신중 미국내 불법체류 청소년들이 추방을 유예받고 워크퍼밋카드까지 받아 취업하기 위해 대거 몰려 나와 장사진을 이루기 시작했다. 대도시에선 이민단체들이 마련한 설명회, …
롬니 당선시에도 추방유예 폐기 못할 듯
08.15.2012
100만명 이상 청소년 사지로 몰지 못할 것 신규접수 중단, 2년후 재연장 하지 않을 가능성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오바마 추방유예 정책을 즉각 폐기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내년 1월 취임후 신규 신청을 접수받지 않고 2년…
미 추방유예, 워크퍼밋 신청 물결 시작
08.15.2012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465달러 등 락박스에 제출 한인 3만 포함 176만명 대상, 올해에만 126만 접수 미국내 불법체류 청소년들이 추방을 유예받고 워크퍼밋카드까지 받아 취업하기 위해 신청 물결을 이루기 시작했다. 한인 3만명을 포함해 176만명에 달하는 서류미…
추방유예, 워크퍼밋 15일 접수 돌입!
08.14.2012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465달러 등 락박스에 제출 접수-지문-신원조회-심사-워크퍼밋-소셜번호 서류미비 청소년들이 마침내 15일부터 추방유예 요청서와 워크퍼밋 신청서 접수에 돌입했다. 3종류의 이민국 양식을 작성하고 학교기록 등 증빙서류를 첨부한 후 465달러…
취업 2순위 10월에 다시 오픈 확실시
08.13.2012
미 국무부 새회계연도 시작되는 10월 재오픈 예고 취업 3순위, 3주~6주 진전 지속 될 전망 최근 세달동안 악몽을 안겨준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 문호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다시 오픈돼 정상화될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는 현재와 같…
9월 문호 ‘2순위 불변, 3순위 3주 진전’
08.13.2012
취업 2순위 컷오프 2009년 1월 1일 불변 취업 3순위 3주진전, 가족 보름~근 석달 개선 2012 회계년도의 마지막달인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 미달, 불체기록, LC’
08.10.2012
이민청원 자격 미달 또는 불일치가 가장 많아 과거 불법체류기록 포착, 노동허가서 문제 순 **2011년 영주권 기각 사유(미 국무부 통계) 기각사유 기각가능성포착 기각위기 극복 실제 기각 이민청원자격요건 불일치 또는 미달 312,968 190,2…
추방유예 혜택받는 한인 청소년 3만명
08.09.2012
아시아계에선 인도와 함께 가장 많아 전체 176만명, 올해에는 126만명 신청자격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제공으로 구제받을 한인들이 최소한 3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체 176만명 가운데 2%로 아시아 국가에선 인도와 함께 가장 많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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