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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왕 트럼프 취임 보름만에 50여건 피소
02.03.2017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줄소송, 17개주 52건 사업 이해충돌도 제소, 가장 위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불과 보름만에 전국 각지에서 소송당한 건수가 50건을 넘어섰다. 이는 전임자들의 3~4건에 비해 10배이상 많은 것이다. 소송왕으로 불려온 도널드 트럼프 …
미국 1월 실업률 4.8%,22만 7천명 증가 양호
02.03.2017
실업률 0.1 포인트 상승, 일자리 증가 호성적 시급 3센트 연율 2.5% 올라 실망, 3월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 미국의 1월 실업률이 4.8%로 소폭 올라갔으나 22만 7000명이나 일자리를 늘려 양호한 고용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저임금의 인상에도 시간당 임금(시급) 인상이 저조…
특검, 첫 현직 대통령 압수수색 불발…청와대 완강히 거부
02.03.2017
<앵커>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헌정 사상 처음 현직 대통령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지만, 결국 청와대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청와대 측은 완강하게 압수수색을 거부했습니다.<리포트>특별검사팀은 LA시간 어제 오후 5시 청와대로 향했습니다.한 시간 뒤, 선임…
특검, 청와대 압수수색 시도- 충돌우려
02.02.2017
<앵커>특검이 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5시 청와대에 도착해 본격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특검은 압수수색 영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뇌물수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리포트>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5시 청와대에 도…
특검, 오늘 청와대 압수수색 시도
02.02.2017
<앵커>특검이 오늘 청와대 압수수색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통령을 대면조사 하기 전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는 게 이유입니다.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는 청와대와 꼭 들어가야겠다는 특검 사이에 충돌이 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리포트>박…
트럼프 동맹정상에도 독설, 안하무인 외교
02.02.2017
호주 총리와 전화통화 막무가내 몰아세우다 일찍 끊어 선거전 정치라이벌, 언론들에 퍼붓던 스타일 그대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 동맹국인 호주의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독설을 퍼붓고 일찍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안하무인식 정상외교를 시작한 것으로 드…
트럼프 뒤에서 배넌이 주무른다
02.02.2017
배넌 수석전략가 진짜 대통령이냐 미 언론들 경계령 무슬림 혐오 종교전쟁, 백인및 유대인 우월, 보수 대혁명 주장 미국대통령에 취임한지 단 열흘만에 사방의 적을 만들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배후에서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모든 사안들을 주…
특검, 안종범 전 수석 수첩 40권 확보 -박 대통령 "삼성은 국정감사 증인에서 빼라" 지시
02.02.2017
<앵커>특검이 최근에 안종범 전 수석의 수첩 40권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 수첩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정황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박 대통령이 삼성 인사들의 국감 증인 채택을 막으라고 지시한 내용도 들어있습니다.<리포트>특검이 추…
반기문표 어디로 가나-출렁이는 대선판도
02.01.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갑작스런 대선 불출마 선언이 앞으로 대선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각각의 셈법을 따지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최근 10% 중반 대를 유지한 반 전 총장의 지지율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대선 구도가 다시 출렁일 수 …
미국 올 첫회의 금리동결, 추가인상 시기도 언급 안해
02.01.2017
0.5∼0.75% 유지 미국경제 완만성장, 물가 2%에 곧 도달 3월 중순 가능성 13~25%에 불과, 6월 인상 가능성 예상 미국의 기준금리가 올들어 처음이자 트럼프 행정부 출범후 첫번째 금리정책 회의에서 동결됐고 추가 인상시기도 언급되지 않았다 월가 분석가들은 3월에 인상될…
반기문, 대선 불출마 선언…요동치는 대선 정국
02.01.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전격,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정치입문 20일만의 결정입니다. 이제 대선 정국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리포트>LA시간 어젯밤 기자회견을 자청한 반기문 전 총장이, 돌연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구국의 일념으로 대선 …
새 연방대법관에 닐 고서치 판사 지명
01.31.2017
트럼프 49세 25년만에 가장 젊은 대법관 후보 선택 인준시 연방대법원 5대 4 구도 유지 새 연방 대법관에 닐 고서치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지명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앤토닌 스칼리아 대법관의 타계로 공석이던 연방대법관에 올해 49세로 25년만에 가장 젊은 고서…
우병우, 미얀마 전임대사 쫓아내…최순실 이권개입 도와줘
01.31.2017
<앵커>유재경 미얀마 대사 인선을 위해 이백순 전임 미얀마 대사를 경질하는 과정에 민정수석실이 개입한 정황을 특검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유 대사가 돌연 대사 면접을 보게 된 건 지난해 5월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당시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시기…
트럼프 반이민 일방통행에 민주 인준 보이콧으로 전면전
01.31.2017
트럼프 '반이민' 강행 vs 민주 인준 보이콧 밀월없이 격돌 트럼프 반기든 법무장관대행 경질에 민주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개국 출신들에 대한 미국입국 금지 등 반이민 행정명령을 강행하자 민주당이 인준 보이콧으로 맞서기 시작해 밀월없이 정치 전면전으로 …
큰소리 치던 유재경대사 …특검 증거에 바로 '최순실 추천 '인정
01.31.2017
<앵커>유재경 주 미얀마 대사가 특별검사팀 조사에서 최순실씨 추천으로 대사가 됐다고 인정했습니다. 최씨가 외교관 인사까지 좌지우지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특검 수사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리포트>미얀마에서 LA시간 어제 오후 급거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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